Levis
돌아온 505
작년 11월 3일날 수선을 맡긴 리바이스 데님이 돌아왔다:-) 이번주 초에 UES의 점장에게서 수선이 다 끝났다는 연락이 와서 어제 다이칸야마(代官山)들려 바지를 받아왔다.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2개월반!)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잘 고쳐주었다. 앞으로 1,2년은 더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랫만이야:-)
낡은 리바이스 데님
벌써 구입한지 5년이 넘어서 다 닳고 너덜너덜해진 데님을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입고 싶어서 저번주 데님을 샀던 UES에 수선을 맡겼다. 예의 그 점원이 견적을 뽑아줬는데 무려 5000엔! 적은 금액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던 데님이고 고치면 2, 3년은 더 입을 수 있다기에 고쳐달라고 부탁을 했다. 나름 장인정신이 옅보이는 사람이라(약간 아사노 타다노부랑 닮은 것 같기도…) 믿고 맡겼다. [...]
Levi’s RedWire DLX iPod Jeans
지난 1월 발표가 있었던 iPod Jean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via Engadget Japanese) 미니포켓에 휠 모양의 리모컨이 달려있고 붉은 리본(RedWire:RedWire는 컨넥트 케이블로 바지 자체가 독*dock 기능을 한다고 한다)으로 iPod본체와 연결시킨다(세탁은 어떻게? 리모컨이 분리되는 건가?). 조금 루즈한 타입이라 그렇게 썩 좋아하는 디자인도 아니고 가격도 199.95유로(약 2만9500엔!)라고 하니…우움. 나 같으면 차라리 조그만한 iPod용 가방을 구입하고 남는 돈으로 [...]
Levi’s 501®XX WW||
리바이스의 제2차 세계대전 모델(1947년). 이른바 빈티지 진 복각판(replica)의 커스트마이징 모델로 로우 라이즈가 특징이다. 특히 힙라인에 주름이 자글자글 잡히는게 어찌나 귀엽던지…안경 사기전에 리바이스 매장에 들렸다면 안경 포기하고 이 데님 사버렸을지도..;; 1939年から1945年まで6年間続いた第二次世界大戦は、戦況の激化につれ衣料業界にも影響を及ぼした。アメリカ国内では厳しい物資統制が敷かれ、リーバイス®においても501®の簡素化を余儀なくされることとなった。対象となったのは金属部分や糸だったが、仕様変更は細部にまで渡った。 社名入りのボタンは廉価な月桂樹ボタンに取って代わり、クロッチリベットウォッチポケットのリベット、バックストラップは省略されてしまう。そればかりでなく、糸の節約のため、リーバイス®を象徴するアーキュエットステッチまでもが省略にせまられたが、リーバイス®はブランド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守るため、やむを得ずペンキステッチを採用し代用した。通常の501® XXとは明確に区別された歴史的背景をもつ貴重なモデル。 1939년부터 1945년까지 6년간 계속 된 제2차 세계대전은, 전황의 격화에 따라 의료 업계에도 영향을 미쳤다. 미국내에서는 물자통제가 실시되어 리바이스®도 501®의 간소화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대상이 [...]
STAY TRUE!
Levi’s JAPAN STAY BLUE CAMPAIGN TYPE-1 산 이후 2년만에 청바지를 샀다. 마루이카드 만들어서 2000엔 할인쿠폰 받아서 바로 청바지 구입 :-) デニム最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