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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nseDebate

2009-02-10 Tuesday Posted in Blog, IT | 18 Comments »

IntenseDebate

어제 wordpress.org에서 friendfeed관련 플러그인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IntenseDebate를 발견하였다. 원래 찾고 있던 건 블로그에 소셜 네트워크 관련 스테터스를 표시해 주는 플러그인이었는데…IntenseDebate는 자신뿐만 아니라 블로그에 코멘트를 남겨주는 사람의 스테터스까지 표시해주는 기능을 담고 있어서 바로 블로그에 설치를 해보았다.

WordPress의 Automattic사가 개발(2008년 9월 23일 인수)을 하고 있어서 플러그인을 통해서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였다. 코멘트를 IntenseDebate 서버로 익스포트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기존 php소스의 수정이나 CSS의 수정도 불필요했다. 설치를 통해서 기존 코멘트들도 메일 주소나 사이트 주소를 통해서 각각의 사람들이 참가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도 찾아줄 걸 기대했지만 역시 거기까지는 지원이 되지 않고 IntenseDebate에 가입을 하지 않은 사용자에 대해서는 gravatar만을 표시해 주고 있었다. 또 이 시스템을 이용해서 복수의 블로그의 코멘트를 관리할 수가 있고 또 코멘트를 통해서 소셜 네트워크를 형성 할 수 있다.

이제는 서비스가 아니라 모듈별로 플랫폼화를 진행하고 있는게 인상적이다.

friendfeed에서 코멘트를 남겨도 해당 포스트에 코멘트가 붙는구나! friendfeed에 IntenseDebate를 설정해놔서 그런건가? 아니면 원래 연동이 되게끔 되어있나? 다른 사이트와도 연동이 될려나? 내일 테스트를 좀 해봐야겠다.

멋진 서비스들

2009-02-06 Friday Posted in IT | 6 Comments »

처음 시작은 iPhone이었던 것 같다. iPhone 구입하고 부푼 마음에 이런저런 어플리케이션 인스톨해서 가지고 놀다보니…역시 모바일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는게 SNS계열 어플리케이션들이라 이전 가입만 해두고 그다지 사용하지 않았던 facebook도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되고 linkedin도 꽤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또 facebook때문에 덩달아 friendfeed도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거기다 어카운트 만들어놓고 먼지만 뒤집어 쓰고 있던 tumblr을 북마클렛 보려고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 쓰면 쓸수록 괜찮은 것 같아서 delicious랑 병행해서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tumblr에 코멘트 기능이 없어서 DISQUS를 이용해서 코멘트 기능을 붙이는데…DISQUS에서 facebook connect로 facebook과 연동이 가능하네!

어플리케이션 형식으로 각각의 서비스에 다른 서비스가 들어가기도 하도 피드 형식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API를 통해서 지원하기도 하고 이 모든 것들이 엮이고 섞여서 어쩌면 비슷해 보이는 성격의 서비스들을 사용하면서도 부담이 없다. 기능적으로 상호보완적이면서 굳이 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속박받을 필요도 없는 구성. 결국 facebook가 그 중심에서 이들을 느슨하게 묶어주면서 플랫폼으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같다.

아! 세상에는 정말 멋진 서비스들이 너무 많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쪽 팔리지 않게…

나눔고딕

2009-01-26 Monday Posted in Blog | 7 Comments »

NanumGothic

오랫만에 長谷川恭久씨의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폰트를 “ヒラギノ角ゴ Pro W3(Mac OS X에서 기본 일본어 폰트)”로 지정해논 걸 보고 자극을 받아서 블로그의 한글 폰트를 나눔고딕으로 변경하였다. 일본어는 ヒラギノ角ゴ Pro W3 ^^;

생각보다 꽤 마음에 든다:-) 역시 안티 얼라이싱 된 폰트는 폰트 사이즈가 핵심! 한글과 일본어의 폰트 사이즈의 밸런스가 안 맞는 문제는 숙제..;

참, 나눔폰트 배포 페이지가 예전엔 Flash페이지 였던 것 같았는데 어느틈에 HTML페이지로 바꼈네:-)

일본 검색 사이트의 이용상황

2009-01-23 Friday Posted in IT | No Comments »

넷트레이딩사의 2008년 10월의 검색엔진별 페이지뷰 조사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검색 서비스명 페이지 뷰(단위:천 페이지)
Yahoo!검색 3,536,499
Google검색 2,568,437
MSN/Windows Live검색 219,011
goo검색 144,852
Biglobe검색 97,199
Nifty검색 48,575
Infoseek검색 47,177
Excite검색 23,648
Baidu검색 47,380

Nielsen Online NetView 2008年10月

2007년에는 Yahoo! Japan:6, Google Japan:3, 나머지:1…대강 이 정도 느낌이었는데…저 조사에 따르면 약 5:4:1정도가 되는 것 같다. 물론 검색 페이지 뷰만을 조사한 자료이기에 정확한 판단을 내릴수는 없지만 작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Google Japan의 일본 독자 브랜드 전략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는 것 같고 앞으로 그 전략이 계속 되어질 것 같다.

이번 1월 1일 Google Japan의 사장으로 취임한 辻野晃一郎씨가 취임사 “해외 브랜드가 아니라 자국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지 않으면 탑쉐어는 힘들다(海外ブランドではなく自国ブランドとして存在感を強めないとトップシェアは狙えない)” 나 “나라, 지역별 최적화를 세계전략으로 진행하기 시작했다(国・地域別の最適化を世界戦略として進め始めた)”에서 그걸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올해 Google Japan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또 Yahoo! Japan이 어떤 대응을 할지 기대된다:-)

관련링크

iPhone Application

2009-01-12 Monday Posted in Apple, IT, iPhone | 6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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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을 구입한지 벌써 6개월. 현재 42개의 어플리케이션이 iPhone에 설치되어 있다. 사실 자주 쓰는 어플리케이션은 그렇게 많지 않고 거의 대부분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가지고 노는 정도이다.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이외에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사진+지도+Flickr계열+Facebook+Twitter계열+GPS연동+RSS리더. 모바일의 특성(한계?)이 강하게 느껴진다. iPhone의 가장 큰 장점은 Phone이 아니라 Internet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절감.

사진을 클릭하시면 Flickr 페이지에서 각 어플리케이션 명칭과 관련 URI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