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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Archive for the Category

W-ZERO3 [es]

2006-08-15 Tuesday Posted in IT, Life, Mobile | 9 Comments »

W-ZERO3+[es]

2년넘게 사용중인 휴대폰이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지고 있다. 다른건 그렇게 큰 문제가 안 되는데 배터리가 빨리 닿는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하루에 그렇게 많이 통화를 하는 것도 아니고 끽 해봐야 메일 4,5통에 전화 1,2통인데 오후가 되면 배터리 표시 잔량이 간당간당. 모바일 기기에 있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배터리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해서 새로운 휴대폰을 구입하고자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그렇게 딱 마음에 드는 게 없다. (내게 있어서) 디자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완벽한 inforbar를 뛰어넘는 무엇이 없다. AU에서 Sharp제 휴대폰이 나오면 구입할려고 기다렸지만 최근들어 굳이 AU(하는 거 보면..)를 고집할 필요도 못 느끼겠고 일단 제품에 눈을 돌렸더니 W-ZERO3 [es]이라는 제품이 눈에 자꾸 밟힌다.

W-ZERO3 [es]

WILLCOM이라는 이동통신회사에서 최근 의욕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제품인데 Window Mobile® 5.0을 탑재하고 있고 Opera Mobile도 함께 들어있어서 웹서핑(WILLCOM의 데이터정액제를 이용하면 한달 최대 3,800엔이면 사용하고 싶은 만큼 사용할 수 있다)도 가능하고 Sharp의 2.8인치 VGA디스플레이도 매력적이다!(오피스 모바일도 들어있다고 하는데 나한테는 그다지 필요없는 기능).

문제는 한글표시 지원이 가능한가 하는 점이다. 뭐 입력까지야 바라지도 않고 한글표시만 제대로 된다면 바로 구입할 것 같다. 나중에 시간나면 WILLCOM대리점에 한번 들려서 자세하게 알아봐야 겠다.

아아앗! 보류보류! 이런 소문이!

関係者や情報提供者によると、携帯電話の試作品、OEM先、Appleの現在のパートナーなどが話題に上がったとのこと。某情報提供者いわく「iPhoneは予想より早く発表されるだろう」とのことです。そして大々的な告知で皆の度肝を抜くことを考えているそうです。発表は…おそらく10月あたり、Appleが去年ビデオiPodをリリースしたあたりの時期でしょうかね?

관계자나 정보제공자에 의하면 휴대전화의 시작품, OEM처, Apple의 현재 파트너 등이 화제에 올랐다고 한다. 모정보제공자는 또 “iPhone은 예상보다 빨리 발표되어질 것이다.”라고 하였다고 한다.그리고 대대적인 공지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생각인 것 같다. 발표는…아마 10월경, Apple이 작년 비디오iPod를 릴릴스한 즈음의 시기가 되지 않을까?

아직 소문에 지나지 않지만 사람 놀래키는데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스티브 잡스)인지라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 보기로 했다.

AU 여름모델 W42S

2006-05-23 Tuesday Posted in Mobile | 6 Comments »

AU

드디어 AU2006년 여름모델이 등장하였다. 기대하고 있던 샤프의 W41SH가 아직 등장하지 않아서 조금 안심(?)했다. 그럭저럭 평범한 라인업이라 소니에릭슨의 워크맨 휴대폰 “W42S“와 카시오의 “G’zOne W42CA“가 눈에 띈다.

W42S는 1기가의 내장메모리를 가지고 있고 4기가까지 지원하는 메모리스틱PRO Duo를 외장메모리로 사용가능하다. 얼핏보면 꽤 좋아보이지만 결정적인 약점이 기본적인 음악재생은 “au Music Player“로 하지만 음원관리가 두가지로 나눠져있다(내장메모리에 넣을 수 있는 곡과 외장메모리에 넣을 수 있는 파일 종류가 다르다) .

일단 첫번째 내장 메모리는 “au Music 라이브러리”가 관리한다. 着うたフル(휴대폰에서의 음악파일 다운로드 서비스)/CD(au Music Port、Sonic Stage CP:CD에서 직접 추출한 파일들)/LISMO Music Store(PC에서 구입가능한 AU의 iTunes Music Store 비슷한 서비스)의 파일들만 내장 메모리에 넣을 수 있다.

두번째로 외장 메모리는 “Memory Stick Music 라이브러리”가 관리한다. 외장 메모리에는 PC안에 있는 MP3파일등을 Sonic Stage CP(!)를 통해 관리한다.

정말 소비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서비스제공사와 제작사 간의 이해관계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시스템으로 제품을 내놓는데 할 말이 없다. 나같으면 mp3플레이어 따로 구입하고 말겠다.

역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할 대상은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소비자라고 생각한다.

미쯔비시전기 D902is

2006-05-12 Friday Posted in Mobile | 2 Comments »

三菱電機 携帯電話 D902iS

드디어 여름을 겨냥한 신모델들이 등장하고 있다. 풀체인지 모델업은 거의 연초에 이뤄지고, 계절별로 마이너체인지 모델이 등장하는 것 같다. 첫 스타트를 끊은건 역시 NTT DOCOMO. 예전부터 주의깊게 보고 있던 미쯔비시전기D901i모델의 마이너체인지 모델 D902is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D902is는 스피드셀렉터(スピードセレクター)를 채용하였다고 한다. 휠부분을 돌려서 메뉴를 선택하는 방식인데(iPod처럼) 전모델도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다.카메라는 손떨림보정기능이 들어간 400만화소! 지금 사용하는 infobar가 30만화소이니…비교가 안되는구나. 2.8인치의 QVGA(240픽셀×400픽셀)화면과 슬라이드식(일본에서는 슬라이드식 휴대폰이 그렇게 많지 않다)의 심플한 디자인이 꽤 마음에 들었지만 AU휴대폰을 사용하는지라 그림의 떡이었다.

이제 곧 AU에서도 여름 모델이 등장할테고 기대하고 있는 Sharp의 W41SH이 잘 빠진 모습으로 등장하기만 바라고 있다.

모바일환경에서의 웹표준

2006-04-26 Wednesday Posted in Design, IT, Mobile, Web Standards | 2 Comments »

修身齊家萬事成님의 Mobile VGA의 물결 포스트에 트랙백합니다(코멘트가 길어져서 작성이 안 되는군요).

제 휴대폰은 구형의 openwave mobile browser가 탑재되어 있습니다만 이걸로도 표준으로 제작된 사이트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디자인적인 요소는 거의 표시되지 않지만…컨텐츠를 읽고 확인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일본어 이외의 문자코드는 읽지 못합니다만..) 코멘트도 작성가능하고…다만 투고페이지의 경우 wordpress는 ajax때문에 투고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 것을 볼때 역시 표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물론 RSS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역시 먼저 표준에 입각한 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거의 인터넷을 이용하는 환경이 PC로 한정되어 있습니다만 앞으로 UMPC뿐만 아니라 (모바일 전용 사이트가 아니라 일반 웹 사이트를) 휴대폰으로 브라우징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일본에서는 이런 웹브라우저를 포함한 휴대폰이 벌써 꽤 출시되어 있기도 하구요..한국에서도 출시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만…) 한국의 인터넷환경도 빨리 이런 변화에 적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액세스빌리티의 확보는 다양한 기회의 확보라는 점을 (인터넷)기업들이 빨리 인식했으면 합니다.

W41SH

2006-04-20 Thursday Posted in Mobile | 4 Comments »

드이어 AU에서도 Sharp의 휴대폰이 출시된다.
아마 올 여름쯤에 출시될 것 같은데…올초에 휴대폰 안 바꾸고 버티길 잘 한 것 같다.

지금 쓰고 있는 건 infobar annin인데 2년째 사용중이다. 역시 심플한 디자인이 안 물리고 좋긴 한데…카메라성능이나 부가기능이 너무 떨어져서 새 휴대폰이 필요하긴 하다(배터리 성능도 많이 떨어졌고…). 어떻게든 올 여름까지 이걸로 잘 버텨야지.

무엇보다 Sharp의 강점인 액정이 기대된다.아마 VGA(640×480)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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