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での仕事
2005-07-04 Mon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いつも忙しい彼女。今週末も仕事でいっぱい。月曜日まで冬の企画30本!
でもノートパソコンと重い資料を持って元住吉から吉祥寺まで来てくれた。
ありがとう。
おかげでいつも幸せいっぱいです。
유우코의 iPod에 있던 7기가의 음악파일을 받았다.
내 iPod에 벌써 15기가…이제 남은 용량 3기가.
Lou Reed 멋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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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4 Mon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いつも忙しい彼女。今週末も仕事でいっぱい。月曜日まで冬の企画30本!
でもノートパソコンと重い資料を持って元住吉から吉祥寺まで来てくれた。
ありがとう。
おかげでいつも幸せいっぱいです。
유우코의 iPod에 있던 7기가의 음악파일을 받았다.
내 iPod에 벌써 15기가…이제 남은 용량 3기가.
Lou Reed 멋있군!!
2005-06-27 Mon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시부야(渋谷)에서 유우코랑 만나기로 약속해서 12시쯤에 집에서 나왔는데…이건 그야말로 찜통!! 32도였나?! 한 20미터 걸어가니 땀이 비오듯 쏟아지네…이노카시라(井の頭)선 타고 시부야에서 내리는 거긴 더 심하네…사람도 많고 건물도 많고 차도 많고…열기에 휩싸여 땀 삐질삐질…유우코도 정확히 1시에 시부야 도착. 일단 유우코 데리고 키치죠우지(吉祥寺)로…
역시 키치죠우지가 시부야보다는 조금 시원하네. 이노카시라공원도 있고…아무래도 시부야보다는 사람도 적고…마루이(丸井) 들려서 반팔 티셔츠 사고(이번에도 타케오키쿠치…집에 있는게 다 타케오키쿠치라 매번 이번에는 다른 브랜드의 옷도 좀 사야지…그러는데 꼭 맘에 드는건 역시나 타케오키쿠치…어제는 가슴에 適当라고 쓰여있는 연두색 반팔 티셔츠와 핑크색 티셔츠 구입…올 여름은 핑크가 대세!!) 작년 겨울 이사할때 여름옷이 들어있는 박스를 어디선가 잃어버린 것 같다. 꽃무늬 반팔 셔츠도 없어지고…반팔 셔츠가 거의 없어졌다…어디로 갔단 말인가…
점심은 소바.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そば屋吉村(요시무라)에 가서 자루소바 먹고…역시 예상했던대로 최고!! 면이 쫄갓쫄깃 적당히 탄력도 있고 소바차도 구수한 맛이 일품!
집에 돌아와 냉장고에 차갑게 식혀 둔 삿뽀로 쿠로라벨 한모금! 저녁은 手作り카레! 저녁 먹은 뒤 프라이드 시청!
역시 오늘처럼 더운 날은 집이 최고!! 그야말로 완벽한 일요일…
一昨日はあまりにも暑かったので扇風機購入。
昨日はTシャツ購入。今月の贅沢もここで終了。
今日からはまた節約バトルのスタート!!
2005-06-26 Sun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사람의 얼굴이란건…점점 변하나 보다…
3개월전 자고 일어났더니…왼쪽 눈에 쌍거풀이 생겼다.
가끔 많이 자거나 적게 자거나 하면 쌍거풀이 생겼다 없어졌다 해서 별로 신경 안 썼는데..
안 없이지고 그대로 남아있네…
왼쪽 눈과 오른쪽 눈…크기도 다르고 표정도 다르고…
2005-06-20 Mon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일요일..
기온은 그렇게 높지 않았는데 습기가 많아 찌는듯한 날씨에..
유우코와 함께 바다에 다녀왔다. 바다라고 해도…오다이바의 카이힌공원(海浜公園).
주말이라 바람쐬러 나온 가족들도 많고 개들도 많고 관광객도 많고…
모래사장 곁에 있는 매점 파라솔 밑에서 아사히 슈퍼드라이 한병과 핫도그.
너무 더워서(이렇게 더운데 옷을 7부 티셔츠를 입고 갔다.) 티셔츠 벗어버릴까 했는데
주변에 웃통 벗어제낀 사람들이 다 아저씨들이라…
나도 벗었다간…그 쪽 사람들과 한무리로 보일까봐…참았다..
요즘 배용준이 광고하고 있는 나나이로아챠(七色亜茶)도 마시고…
배용준 흉내도 좀 내줬는데 전혀 안 비슷하다고…제발 좀 참아달라 하더군..
七色亜茶が色んな味に変わるのはなぜだろう。
(CM은 아마이코이님 블로그에서 볼 수 있음)
역시 이치로 성대모사가 그나마 제일 비슷하다고 하더군…하하하
僕はユンケル!
신발 벗어제끼고 바다에 발 담그니 정말 시원하더군. 역시 여름엔 바다!
2005-06-18 Satur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금요일 밤, 吉祥寺(키치죠우지)의 井の頭公園(이노카시라공원)입구에 있는 ニライカナイ(니라이카나이)에 갔다. 유우코와 평일 저녁에 만나는 건 유우코 일이 너무 바빠서 꿈도 못꿨는데…
이날은 ラッキー!
海ぶどう(바다포도)와 ミミカー(돼지귀살).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海ぶどう, 맛보다 입안에서 씹히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다.
ゴーヤチャンプル도 먹고 오리온맥주도 처음 마셔보고…
직원들이 입고 있던 오키나와셔츠…요즘 クールビズ(쿨 비즈)로 주목받고 있는 그 셔츠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한참 고민했었다. 오늘 구글에서 검색해 보니 かりゆしウエア라고 하더군.
かりゆし는 오키나와 방언으로
自然との調和、自然の恵みで私たちが生かされているという意味があります
(자연과의 조화,자연의 은혜로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라고 하는군!
沖縄、行ってみてぇ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