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s
SONY HDR-SR11 구입
처음에는 사진만이라도 잘 찍어주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세아를 보고 있으려니 역시 비디오 카메라가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을 가누기 시작하더니 이젠 혼자 앉아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 시작하고 이유식을 먹고 이가 나오고…이제 곧 서서 걷기 시작할텐데 역시 사진 가지고는 부족하다. 빅쿠카메라(ビックカメラ)에 가서 비디오 카메라를 둘러보다 빈손으로 돌아오기를 몇번, 카카쿠닷컴(価格.com)의 유저 게시판을 파 헤친 [...]
RICOH GR DIGITAL
2003년 3월31일 일본에 도착해서 바로 다음날 아키하바라(秋葉原)의 sofmap에서 구입한 중고 Nikon Coolpix 5000을 3년동안 잘 사용해왔다. 그동안 충전기가 고장나서 한번 교체한 것 이외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최근 배터리 효율이 상당히 안 좋아졌다. 카메라는 단종되었지만 배터리(EN-EL1)는 아직도 판매하고 있기에 5,250엔의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다. 하지만 새 배터리를 사는 것 보다 새 카메라를 구입하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이 [...]
9brand의 후로시키(Furoshiki)
오늘은 문화의 날이라 푹 자고 있는데 초인종 울리는 소리에 잠을 깼다. 현관문을 열어보니 집배원 아저씨가 두툼한 소포와 작은 봉투를 전해준다. 예전에 재발급 신청한 여권과 노트북 케이스가 도착했다:-) 케이스를 펼쳐보니 생각보다 사이즈가 꽤 크다. 사이즈 구분없이 다 담을 수 있다고 되어 있지만 아마도 15인치 iBook에 최적화 되어 있는 느낌이다. 그리고 역시 pix님 말씀처럼 풀고 묶는게 꽤 [...]
드디어 MacBook용 케이스 구입
Forca(nmindplus의 전 포스트, EasternShape™사의 홈페이지)의 MacBook 대응 버전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왔지만 언제 나올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무턱대고 계속 기다릴수만은 없는데다가 최근 MacBook들고 다닐 일이 많이 생겨서 이것저것 MacBook용 케이스를 알아보았다. 하지만 MacBook전용 케이스 중에 딱 마음에 드는 것도 발견 할 수 없었기에 전용 케이스에 한정하지 않고 조금 더 폭넓게 노트북용 케이스를 찾아보았다. 그러던 중 발견한 [...]
midori 여행노트
얼마전 우연찮게 발견한 문구매니아 “tttk5jp(All About에서 가이드로도 활동중인 듯)”님의 블로그에서 본 가죽노트가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었는데..오늘 다시 ism를 둘러보던 중 다시 발견! 솔직히 난 메모라든가 노트를 거의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내근직이기 때문에 밖에 나갈일도 없고 필요한 메모는 컴퓨터에 텍스트 파일로 적어 두거나…아이디어 스케치 등은 거의 이면지를 활용하는 편이다(대충 손에 잡히는 종이 뒷면에 쓱쓱…;;). 몰스킨(MOLESKIN) 노트를 보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