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오랫만에 스크린 세이버를 바꾸다
그동안 Twingly의 스크린 세이버를 잘 써왔는데 오늘 우연히 나카무라 유고(中村勇吾)선생의 DROPCLOCK을 발견하고 바로 교체! 水中に落下していくHelveticaを超スローモーション撮影し、映像時計として仕上げました。 수중으로 낙하하는 Helvetica를 초 슬로모션 촬영해서 영상시계로 만들었습니다. 전체 용량이 137메가(!!)로 상당히 무겁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멋진 스크린 세이버. Helvetica도 멋지고 영상도 멋지고 시계도 멋지고:-) medium사이즈가 가장 보기 좋습니다:-)
YOM’s 1st Solo Exhibition
yom님의 초대를 받아 토요일 저녁 안팀장님과 함께 시부야에서 열린 YOM’s 1st Solo Exhibition 暴力の童話、カラ・デ・アン・ガト(폭력의 동화, 카라 데 안 가토)의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다. 멋진 홈페이지만큼이나 강렬한 이미지의 멋진 작품들! 아티스트 기운이 넘치는 yom님을 처음 보고 CRAZY KEN인줄 알았다 ^^; 바쁜 회사 생활 속에서도 이렇게 멋진 작품활동을 하고 계시는 걸 보고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놀랬던 [...]
Adobe Creative Suite 3
2007년 3월 27일 발표된 Adobe Creative Suite 3를 살펴보고 있다. Macromedia와의 합병으로 Dreamweaver, Flash시리즈도 전부 Creative Suite안으로 들어왔지만 아직까지는 UI에 있어서 Photoshop이나 Illustrator와 이질감이 느껴진다. 특히 이번 버전에서 Photoshop이나 Illustrator가 UI에 꽤 힘을 많이 들여 간결하게 정리한게 인상적인데 반해 Dreamweaver나 Flash는 아직 이전 버전의 UI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어서 조금 아쉽다. 또 Creative Suite 2에서의 멋진 [...]
CODA
panic사의 새로운 프로그램 “CODA“에 관한 뉴스가 여기저기서 들려와도 애써 애면하고 있었는데 pix님이 “Game Over“라는 자극적인 타이틀에 이제 뭐, 다른게 필요없을듯.이라고 확정적인 코멘트까지 날려주시니 다운을 안 받고 못 배기겠더군. jacopast님도 덩달아 구입했다는 소문이 들린다. 일단 14일 평가판을 다운받아서 이것 저것 체크해보는데 이게 또 물건이다! 가벼우면서도 꼭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고 빠르고 사용하기 편한 직관적인 구성. [...]
동문서답
Tuna님이 디자인을 공부하고자 하시는데 그 시작점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다. 참 어려운 질문이다(그 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Tuna님의 날카로운 질문은 항상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고민하게 만든다..;). 뜬금없지만 디자인을 공부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디자인을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아서 미치고 팔짝 뛸 정도로…잘려고 누워도 천장에 이미지들이 맴돌정도로… 그 다음은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을 이것 저것 찾아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