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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cs Archive for the Category

소셜 이미지 북마크 서비스

2008-04-22 Tuesday Posted in Comics, IT | 9 Comments »

작년에 tha ltd.가 만든 FFFFOUND!을 처음 보고 재미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했었는데 얼마전에 보니 이미지 북마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꽤 많이 늘어난 것 같다. via FFFFOUND!みたいな画像用ソーシャルブックマークあれこれ

FFFFOUND!
서비스를 만든 아베 요스케씨와 키타무라 케이타씨의 정성이 많이 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기본적인 이미지의 퀄리티가 가장 높은 것 같다.
4U – beauty image bookmarking
고토 모토시씨가 FFFFOUND!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사이트. 혼자서 제작,관리, 운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멋진 이미지 중에서도 아름다운 여자분들의 사진만을 엄선해서 공유하는 사이트. EDGE Now!에서도 3월 넘버3! 가급적이면 사무실같은 공개된 장소가 아닌 집에서 혼자 보시는게 좋습니다^^;
We heart it / Visual bookmark for everyone
브라질의 디자이너인 Fabio Giolito씨가 운영하는 이미지 북마크 서비스. 이미지의 종류가 다른 사이트들보다 조금 더 다양한 느낌.
social bookmarking for images on vi.sualize.us
다른 이미지 북마크 서비스에 비해 가장 서비스적인 풍모를 갖추고 있는 것 같다. flickr의 영향을 많은 받은 것 같다.
Papree | Picture Collecting
Dotty님의 paprikalab에서 제공하고 있는 이미지 북마크 서비스. 균형잡힌 카테고리가 치우침없이 다양한 이미지에의 네비게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참고로 탄부라우자(たんぶらうざ)나 rePhoto같은 tumblr 인기 이미지(?)를 모아논 사이트들도 있는 걸 보니 tumblr유저가 일본에 어느정도 존재하는 것 같다.

バガボンド23

2006-07-31 Monday Posted in Book, Comics, Life | 9 Comments »

バガボンド23

사고 싶은 책이 있어서 아마존에서 찾아보니 가격도 비싼데다가 찾고있는 책마다 리뷰에 원래 책 내용은 좋은 것 같은데 번역이 엉망이다이라는 내용이 빠지지 않고 달려있었다(내용이 비슷한게 한사람이 돌아다니면서 그런 내용만 적고있나?).

해서 일단 내용을 확인해야 할 것 같아서 니시신쥬쿠(西新宿)역에 있는 서점까지 갔는데 파소콘(パソコン:일본에서는 퍼스날 컴퓨터를 줄여서 파소콘이라 부르고 있다) 코너에 “윈도우XP입문”같은 책만 즐비하고 기술서적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그냥 돌아가는 것도 뭐해서 한바퀴 돌아보는데…아니 이런 배가본드23권이 출간되어 있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산다만…배가본드23권이 출간된 걸 놓치다니!!

찾고자 하는 책은 못 찾았지만 배가본드23권 Gets! 퇴근길 전철에서 읽어야겠다:-)
솔직히 배가본드같은 만화는 한 씬, 한 씬 정독을 해야하지만…시간관계상 23권은 전철에서 패스.

아! 찾고자 하는 책은 우리동네 제일 큰 서점에 들려서 거기에 없으면 그냥 아마존에서 주문해야겠다.

左手はそえるだけ

2006-06-07 Wednesday Posted in Comics | 4 Comments »

左手はそえるだけ-ドロロ

드디어 다섯번째 전사(?) 도로로(ドロロ) 등장!

원래는 케로로소대의 암살병 제로로(ゼロロ)병장 이였지만 과거를 버리고 지구에서 새롭게 태어난 도로로! 코유키와의 우정이 그를 이렇게 만들었다. 5인이 처음으로 전부 모여 화이버(코브라의 패러디?!)와의 결투. 라스트를 장식하는 건 잊혀졌던 전사 도로로.
“왼손은 거들뿐(左手はそえるだけ)” 샷으로 원기옥(?)을 던져서 승리!

캐릭터만 잘 만들어놔도 이야기가 저절로 진행이 되는구나!(슬램덩크의 패러디는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전혀 그런 대사가 나올 상황이 아닌데도…하하하..)

배가본드22(バガボンド22)

2006-03-02 Thursday Posted in Comics | No Comments »

バガボンド22

얼마전 배가본드22가 발매되어 있는 걸 편의점에서 발견하고 구입했다.퇴근전철안에서 조금씩 읽고 있는데…역시 배가본드..이노우에 타케히코(井上雄彦)의 만화는 그냥 쓱쓱 읽고 넘어가기엔 아까운 장면이 너무 많아서 아껴가며 읽고있다.역시 플래쉬백 일인자!좀 빨리만 나와주면 정말 좋을텐데…

「모닝(モーニング) 」에 배가본드 연재 시작 할 당시의 인터뷰.

井上雄彦 次号、連載開始! これが「バガボンド」の世界だ。

モーニングが世界に向けて超弩級の爆弾を送り 込む。『SLAM DUNK』でスポーツ漫画の頂点を極めた井上雄彦が、次号40号から連載を開 始!! タイトルは『バガボンド』、原作は吉川栄治の傑作『宮本武蔵」。前作で不動の地位を確立した作者が語った新連載への厚い思いを、制作 途中の原稿と共にお届けします。

影響を受けた漫画
いろんな人の影響を受けていると思います。押さない頃は『1・2の三四郎』や『ドカベン』などが好きでしたが、『男組』から池上遼一さんに傾倒しました。絵的な部分で特に。最近、描き込みがどんどん増えてきて、ますます池上遼一さんの影響が色濃くなってきた気もします(笑)。
『バガボンド』というタイトルについて
『バガボンド』というのは放浪者と言う意味の英語です。吉川栄治さんの原作は、ただの剣豪ものではなく、旅の中での成長物語であり、ロードムービーみたいな面白さを持っていたと思います。放浪している奴、漂泊してるやつという意味で「VAGABOND」という英語を思いつきました。それでカタカナにしてみたら、凄くインパクトがあったんです。この言葉にはならず者、ごろつきといった意味もあります。そういうイメージも重ね合わせてつけたタイトルです。
なぜ、今、宮本武蔵なのか
割と最近海外に行くことが多いんですよ。ここ2、3年くらいは1年の半分くらい海外なんで、そうすると、日本でだけ暮らしていたときよりも、自分が日本人だってことを強く意識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アメリカは特に自己主張しなくちゃ行けない社会なんですが、自分は周りと比べて、あんまり自己主張しない。僕個人の資質もあるのかも知れないけど、他にもそういう日本人は結構いて、その原因はどこにあるのか、戦争か?などと色々考えました。武蔵を描くことで、「日本人とは何か」というテーマにたどり着けたらと思っています。
女性をどう描くか
僕は女性の描写にはあまり自信がないんですよ。男ならいいんだけど女の人はどうしてもつっこんで描けない気がします。でも今回は、原作の『宮本武蔵』にも、武蔵とお通さんとの恋愛話的な側面があるんで、何とか描いていこうと思います。原作のお通さんは大変魅力的な人ですが、当時の価値観における理想の女性像だったような気もします。現代の価値観の中で生きている僕の描くお通さんは、原作とは少し違ったキャラクター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ね。まあ自分としても、描いてみてのお楽しみという気持ちです。
武蔵という人間像
武蔵と言う人間の魅力を本格的に意識したのは吉川版『宮本武蔵』が最初なんですよ。でも、漫画を描くために色々な文献を調べるにつれ、なんか嫌な奴だなあって(笑)。小説でやめときゃ良かったという思いもあります。でも、吉川さんの小説以降、武蔵が「剣聖」などと高いところに置かれてしまったという側面もあると思うんですよ。そこから引きずりおろして、武蔵を自分のほうに引っ張ってきて動かそうとは思っています。より人間らしく、地べたをばいずりまわるような人物にしたいと考えています。
モーニング読者へ一言
17歳から29歳までの武蔵を描いている原作と同じく、『バガボンド』も17歳から始まります。宮本武蔵はただ強いだけでなく、悩み苦しみあがき続けた人だと思います。武蔵の青春を通して圧倒的な熱を帯びた狂気のようなものを描いていきたいです。楽しみにしてい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