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을 구입한지 벌써 6개월. 현재 42개의 어플리케이션이 iPhone에 설치되어 있다. 사실 자주 쓰는 어플리케이션은 그렇게 많지 않고 거의 대부분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가지고 노는 정도이다.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이외에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사진+지도+Flickr계열+Facebook+Twitter계열+GPS연동+RSS리더. 모바일의 특성(한계?)이 강하게 느껴진다. iPhone의 가장 큰 장점은 Phone이 아니라 Internet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절감.
사진을 클릭하시면 Flickr 페이지에서 각 어플리케이션 명칭과 관련 URI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깔린 어플리케이션의 숫자가 모든것(* ascii 0×42)이군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에 대한 안내서’풍의 농담을 하나 써보려다가, 아실런지 모르실런지 알 수 없어 실없는 소리만 하고 갑니다.
아참 2009년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히 하고자 하시는 일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
혹시 RSS2.0 피드 주소를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전에 알려주셔서 사용중이던 주소가 ATOM이 되었네요 ㅠㅜ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는 어플이 많이 눈에 띄네요. 인터넷이 강점이라고 해도, 폰과 터치 사이에는 넘사벽이 존재하는듯 하네요.
luapz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에 대한 안내서’를 읽지 못해서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습니다만 어떤 뉘앙스인지는 알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byungsun님
플러그인을 통해서 feedbunner로 리다이렉트하고 있어서 플러그인 업데이트 하면서 RSS 설정이 다시 기본 설정으로 돌아가 버렸나봐요..ㅠ_ㅠ 나중에 시간내서 RSS2.0 제공 할 수 있도록 손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Lipio님
아 한국 App Store에서는 일본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일본 어플리케이션이 다운로드가 안되나 보군요..;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하다는 것과 카메라가 달려있다는게 iPhone이 iPod Touch와 차별되는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정연이다.전화기 바꿔서 연락처두 바뀐거야? 나두 모르구 있었는대.. 홍선이가 너한테 전화했다가 연결안된다구 했었나봐. 이거보믄 메일주든지 전화해~ 10-4580-3066 함 놀러갈께~
전화번호는 안 바꼈는데…내일 전화할께:-) 홍선이랑 같이 함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