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TechCrunch에서 보고 그 정체가 궁금했었던 Dropbox가 프라이베이트 베타를 끝내고 9월 11일 드디어 퍼블릭 베타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현재 기본 2기가의 용량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50기가의 스토리지를 1개월 9.99달러, 1년 99.99달러에 다음주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기존의 수많은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점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복수의 PC와 다양한 OS(Windows, Mac OS, Linux, iPhone까지 지원)에서 동기가 가능하고 간단한 SVN(처음 설치한 순간 폴더에 붙어있던 아이콘이 그런 느낌을 들게했는데…역시!)기능이 제공되어 리비젼 관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getdropbox.com의 간결하면서도 기능적인 인터페이스가 더욱 서비스를 돋보이게 하는 것 같다.
깔금하고 멋진 서비스:-)

저도 바로 받아서 설치를 했는데(설치시에 가입하게 되있더군요.)… file을 올리고 나니 sync가 안되어 있네요. 혹시 sync 주기를 아시나요~~~??
sync주기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안 나와있네요..; 제가 테스트 해봤을때는 파란색 sync 아이콘이 녹색 확인 아이콘으로 바뀌는 순간 sync가 되더군요.
속도는 잘 나오나요? iPhone 지원이 많이 끌리네요.
아직 작은 파일들만 올려봐서 제대로 된 속도는 잘 모르겠습니다만…그런대로 쓸만한 것 같습니다. 파일 업로드 진행에 관련된 정보(속도라던가 남은 용량 등등)가 표시되지 않더군요..; iPhone에서 열람은 가능합니다만 업로드 기능은 없더군요. 아직까지 Safari로 접근하는 방식이라 그런 것 같은데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도 기대해봐도 될 것 같아요:-)
추석 잘 보내고 계시죠? ^^ 여기저기 dropbox 뽐뿌 중이시군요~ 저도 덕분에 잘 쓰고 있습니다! 남은 휴일도 잘 보내세요~
추석(?) 잘 보냈습니다:-) 날마다 나가서 애기 용품 사느라 다 쓴 것 같아요..;
dropbox 쓰면 쓸 수록 계속 감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정말 잘 사용하고 있는 녀석 중 하나인데… 1년에 100달러.. 이게 좀 부담스럽다는… 50기가 사용할 일이 생길 것도 같은데… 그냥 iDisk를 사용할까라고 생각해보기도 했는데 DropBox이녀석이 의외로 너무 깊숙히 들어와 버려서.. 흑흐…
1년 100달러면 좀 부담되겠네요..; 그래도 이정도 기능을 해준다면 그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좋은 정보만 얻어가다가 이미 사용하고 있던 Dropbox에 대해서 글을 올리셨길래 반가운 마음에 코멘트 달고 갑니다.
저는 노트북과 회사 데스크탑에서 설치하여 사용중인데. 서로 Sync 기능이 완벽하게 이루어져서 너무 좋더군요.~~ 워낙에 박봉이라서 ^^ 유료는 꿈도 못 꾸겠지만~~..
전 아이팟터치 1세대를 사용중인데 비누개발자님 말대로 ipod 때문에 많이 끌리네요~~…
안녕하세요 Playhead님 반갑습니다:-)
저도 Dropbaox 잘 사용하고 있는데..가벼운 서류 파일의 공유가 대부분이라 사실 무료버전으로 충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