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롯뽄기힐즈(六本木ヒルズ)에서 열리고 있는 iGoogle ART CAFE에 다녀왔다. 오늘이 이벤트 마지막 날(4월 13일부터 24일)이라 급한 일 제쳐두고 일단 다녀왔다..;
아티스트들이 iGoogle을 테마로 디자인한 Artist iGoogle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이벤트 카페. Google 어카운트 등록을 하거나 어카운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iGoogle테마를 아티스트 테마로 변경하면 Youtube를 이용한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다:-)
Google이 포털화에 대한 전략을 iGoogle이라는 개인화 페이지를 통해 우회적으로 전개하는 것 같아 앞으로의 Google Japan의 움직임이 더욱 주목된다. Google China처럼 그냥 질러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은데..아직까지 일본이나 한국 시장에서는 그 움직임이 조심스러운 것 같다.

안녕하세요. 오늘 애플에서 있었던 마시코씨의 웹표준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혹시나(?) 만나뵐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저런곳에 가셨었군요.
코앞에서 열리고 있는 이벤트였는데 역시 정보에 늦으면 못챙겨먹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블로그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myurd님. 반갑습니다:-)
마시코상의 세미나가 어제였었군요! 애플에서 온 안내 메일보고 어떻게 할까 고민 했었는데…
다음에 언제 세미나에서 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글의 비지니스 전개를 보면 감동이다 못해 무섭기 까지 합니다.
정말 사용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 군요.
좀더 일본 정서에 맞는 UI를 전개 한다면 무서울게 없겠네요.
グーグルの手帳、ほしい・・・な・・・
일본에서는 솔직히 Google보다 Yahoo!가 더 무섭죠 ^^;
手帳が一番よかったですね。たぶん一番高い(モールスキン)かもしれないですね。
pix의 생각…
iGoogle – 한국에서도 시작. (언제부터 한거지?) 스노우캣은 이제 정말 세계적 아티스트의 반열에 올라있는듯. (참고링크 : iGoogle Art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