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베이사이드
원래는 LAZONA에 갈 예정이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요코하마(横浜)로 방향을 돌렸다(사진은 LAZONA의 주차장..;). 수도고속도로(首都高速道路)를 타고 30분만에 베이사이드 마리나에 도착했다.
특별히 사고 싶었던게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베이사이드 마리나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간게 키즈관..^^; 세아한테 잘 어울리는 밀리터리 모자와 유우코의 보라색 모자랑 맞춰서 보라색 니트 모자도 사고 귀여운 검은색 미니 스커트(?!)도 구입! 아이 물건만 사도 배가 부르다:-)
타코라이스도 먹고 요트 구경도 하고 잔잔하게 불어오는 바다 바람을 맞으며 우유도 마시고 오랫만에 가족과 함께 주말다운 주말을 보낸 것 같다:-)
오늘의 요코하마 베이사이드는 세아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바다. 세아는 그 바다에서 무엇을 느꼈을까? 앞으로 보다 많은 세상을,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세아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