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1st Solo Exhibition

yom님의 초대를 받아 토요일 저녁 안팀장님과 함께 시부야에서 열린 YOM’s 1st Solo Exhibition 暴力の童話、カラ・デ・アン・ガト(폭력의 동화, 카라 데 안 가토)의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다. 멋진 홈페이지만큼이나 강렬한 이미지의 멋진 작품들!
아티스트 기운이 넘치는 yom님을 처음 보고 CRAZY KEN인줄 알았다 ^^; 바쁜 회사 생활 속에서도 이렇게 멋진 작품활동을 하고 계시는 걸 보고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놀랬던 건 파티에 태호가 와 있던 것! 태호의 친구의 친구가 yom님이었으니…세상 참 좁다는 걸 다시 한번 절감.







이렇게 멋진 전시회&파티에 초대해주신 yom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9월 20일부터 열리는 런던 전시회도 성공적인 전시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회사도 가까운데 종종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08-23 at 15:22:21
와주셔서 완전 감사지요! 그러고보니 ^^ 중절모가 참 “크레이지캔반도”스럽네요. 호스트로서 여기저기 인사를 하다보니, nmind님이랑 얘기 별로 못나눴네요. 다음에 주변에서 식사라도 한번- (9^9)//
2007-08-24 at 16:12:54
작고 따뜻한 공간 가득히 담아둔 그림들이 유쾌했습니다. 조아라~ 담에도 꼭 놀러갈께요.
2007-08-26 at 12:35:54
pineapple님
저야말로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에비스에서 뵈요!
romi an님
안녕하세요 romi an님 반갑습니다:-) 그 날 오셨었군요! 다음에 뵈면 꼭 제대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