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기간을 걸쳐 드디어 웹표준 교과서가 출간 되었다. 출간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긴 하였지만 이 책이 국내에서 웹을 공부하려고 하시는 분들, 웹 사이트 제작에 관련된 일을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웹표준 교과서는 화려한 CSS 테크닉이나 새로운 무언가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기본이 되는 웹 페이지 제작에 관한 규칙을 소개하는 이름 그대로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국내 웹 사이트들이 보다 기본에 충실한 페이지를 만들어 내는데 웹표준 교과서가 많은 역활을 해줄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제 표준 배우기 시작하는 학생입니다. 좋은걸 발견해서 기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