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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 Archive for

07-05-30 오늘의 링크

2007-05-30 Wednes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2 Comments »

Kalle Gustafsson, Photographer
포토그래퍼 Kalle Gustafsson씨의 포트폴리오 사이트. 멋진 색감!
goo ウェブ検索オプション
goo의 검색옵션. 검색결과중 “블로그”의 포스트를 제외하는 옵션이 있다. 주변의 일본인 중에 검색 사이트의 검색결과에서 블로그의 기사가 상위에 올라오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데 깜짝 놀란적이 있다. 아마도 스팸성의 광고를 위주로 한 블로그가 많은데도 그 원인이 있겠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부분의 문제도 있는 것 같다.
[ スクリーンショット.jp ] - マルチブラウザでレイアウトチェック
사이트의 URI를 입력하면 스크린샷을 찍어주는 사이트. Windows의 IE 5.0, 5.5, 6.0, 7.0, Netscape 7.1, Firefox 1.0, 1.5, 2.0, Opera 8.0, 9.2와 Mac의 Safari 2.0, Firefox 2.0, Opera 9.2에서의 스크린샷을 찍어준다. 안타깝게도 Windows용 브라우저의 스크린샷에서는 한글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다. 또 무료버전에는 이미지 중간에 사이트의 로고가 삽입되긴 하지만 굉장히 유용한 사이트:-)
H&M
이미지를 과감하게 사용한 멋진 감각의 패션 사이트.
Coke + Faithless
코카콜라의 프로모션 사이트. 그렇게 정감이 가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키보드 입력으로 병에 디자인을 입히는 모션이 상쾌하다.
怪盗プリン Pudding the phantom thief
괴도 푸링. 미국풍의 캐릭터(몰츠?)와 움직임이 귀엽다.

07-05-27 오늘의 링크

2007-05-27 Sun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3 Comments »

visualcomplexity.com | A visual exploration on mapping complex networks
데이타의 visualization.
アップル ヒューマンインタフェースガイドライン
Apple Human Interface Guidelines의 일본어 번역.
つぶろぐ| エキサイトつぶろぐ
일본 Excite의 한줄 블로그 서비스. つぶやく(중얼거리다) + ログ(log) = つぶろぐ!
The Days of Web Standards [Web標準の日々] 開催要項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웹표준의 날 행사가 열린다. 아, 올해의 타이틀은 “웹표준의 날들”

OmniPlan

2007-05-23 Wednesday Posted in Apple | 11 Comments »

OmniPlan

요즘 계속 일이 밀려들어오는 바람에 제대로 된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을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던중에 Jason님이 OmniPlan을 추천해 주셔서 오늘 하루 사용해보니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기능들이 마음에 들었다. 마침 일본어 버전도 판매를 하고 있어서 바로 구입하였다. 역시 상당히 많은 맥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답게 맥용 프로그램들의 현지화가 잘 되어있다.

07-05-22 오늘의 링크

2007-05-22 Tues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2 Comments »

GanttProject.org - Home
이제 엑셀은 지겹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 윈도우즈, 맥, 리눅스용 버전을 제공중이다.
SourceForge.net: JProjectTimer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 맥용.
Apple Mail plug-ins and tools
OS X의 메일 클라이언트용 플러그인들을 모아둔 페이지.
Bronson Beta - Mail.appetizer

역시 OS X의 메일 클라이언트용인데 편하고 멋지다! 바로 데스크탑에서 메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아직 베타버전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별다른 에러도 안나고 잘 쓰고 있음.

mailappetizer

Cicatriz Clothing - Summer 2007 Collection
인터넷 동영상 티셔츠 가게:-)

NHN CONFERENCE 2007

2007-05-19 Saturday Posted in Life | 6 Comments »

NHN Hall

둘째날은 예정대로 NHN CONFERENCE 2007에 참가했다. 호텔에서 택시를 부르려고 했는데 6명이 다 탈 수있는 택시가 없다고 해서 두대로 나눠서 가기로 했는데 마침 웹개발실의 박실장님이 같은 호텔에서 묵고 있던 관계로 한대에는 내가 타고 또 다른 한대에는 박실장님이 인솔해서 무사히 행사가 열리는 JW 메리어트 호텔에 잘 도착 할 수 있었다. 박실장님 감사합니다:-)

컨퍼런스 스케쥴표

우리는 거의 대부분 Track D의 CMD부문 발표를 주로 들었지만 그 외에도 Track A 마켓팅, Track B 개발, Track C 검색 등의 다양한 섹션이 준비되어 있었다. 첫시간인 유승재팀장님의 “Green Window의 탄생과 그 적용 사례”는 스케쥴이 변경된 걸 미쳐 알지못해서 놓치고 말았다. 그 시간에 점심식사로 제공된 쿠폰으로 놀부쌈밥에서 쌈밥을 먹고 있었다..;

양주일 랩장님의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UCC Interface로써의 Flash”

양주일 랩장님의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UCC Interface로써의 Flash”

2번째 시간인 양주일 랩장님(a.k.a. Jason)의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UCC Interface로써의 Flash”부터 강연을 들었다. 재미있기로 소문이 나 있으셔서 강연장도 꽉꽉 차있었다. 나도 양주일 랩장님의 강연을 듣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명불허전! 딱딱한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시는 걸 보고 감탄을 멈출수가 없었다. 플래시라는 플랫폼이 가진 메리트와 디메리트에 대한 명쾌한 정리와 함께 그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에 대해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3번째 시간은 김탄영 연구원의 “Design Issues on the Location of Multiplayer Casual Game Interface”. 각국에 서비스를 전개하며 그 나라에 맞는 서비스를 위한 UX연구자료를 실제 예시와 함께 알게 쉽게 설명해주셨다. 역시 각 나라에 따라서 사용자의 패턴이 달라지고 지금까지 웹을 통한 경험이 다르기에 거기에 맞춘 적절한 로컬라이즈가 필수라 하겠다. 가까운 한국과 일본만해도 웹에서의 사용자 행동이 이렇게 다른데 미국이나 중국은 또 얼마나 다르겠는가!

4번째 시간은 김명수 디자이너의 “고스톱의 현대적 그래픽 스타일 제안”. 고스톱, 일본에서는 하나후다(花札)라고 불리는데 그 전통적인 디자인을 어떻게 현대적인 감성에 맞춰서 리디자인 했는가를 설명해주셨다.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 작업 내용들. 그 결과물을 상품에 적용한 것들을 보니 부럽기 그지 없었다. NHN Japan에서도 그러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 할 수 있는 토양이 빨리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단순히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이 아닌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일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5번째 시간은 정호연 선임스크립터의 “플래시 게임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타이틀의 강연이었는데 센터장님과 함께 일본 직원들을 위한 저녁 스케쥴을 짜느라 강연을 듣지 못했다..; 꼭 듣고 싶었던 강연인데…나중에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강연내용에 대해 개인적으로 여쭤봐야 겠다.

NHN CONFERENCE 논문 시상식

NHN CONFERENCE 논문 시상식

모든 강연이 끝나고 6층의 NHN HALL에서 NHN Party가 열려 시상식과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각 논문에 대해 심사를 통해 푸짐한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었다. 이어 스탠딩 파티형식으로 진행된 가수들의 공연을 뒤로 하고 NHN Japan UX 디자인 센터 직원들의 한국출장 뒷풀이 시간을 가졌다.

NHN Japan UX 디자인 센터 직원들의 한국출장 뒷풀이

NHN Japan UX 디자인 센터 직원들의 한국출장 뒷풀이

청담동의 퓨전 중식집 “Pazin”에서 진행된 뒷풀이에서는 이번 한국출장에서 느낀점을 다함께 토론하고 일본 조직이 어떻게 하면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조직으로 발전해 나갈수 있을까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공유하게 되는 자리가 되었다. 또 2박 3일동안 한국의 매운 음식에 시달린 일본 직원들의 위를 보호하는 자리가 되기도 하였다 ^^;

이번 한국출장에서 느끼고 배운 많은 것들이 NHN Japan UX 디자인 센터가 보다 발전해 나가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 같다. 그리고 보다 원활한 국제적인 협업의 가능성을 본 것 같아 마음이 더욱 든든해졌다.

자 이제는 우리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