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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ざ、出陣じゃ!

풍림화산 야마모코 칸스케

최근 매주 빼놓지 않고 보고 있는 풍림화산(風林火山). 새롭게 익히는 고전 일본어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흡인력있는 스토리와 강렬한 캐릭터들이 계속 빠져들게 만든다.

주인공인 야마모토 칸스케(山本勘助)라는 인물의 성격이 무엇보다 재미있는데 어제의 에피소드에서는 주군(다케다 신겐:武田信玄)을 보다 자애롭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모든 악명을 자신이 덮어 쓰는 장면이 나왔다. 그것도 자신이 호감을 가지고 있던 여인(유우히메:由布姫)에게 말이다.

오랜 낭인(浪人)생활에서 벗어나 이제 겨우 출세가도를 달리고 시작한 시점이라서 일까? 아니면 그만큼 자신을 발탁해준 주군을 존경하기 때문일까?

만약 자신이 야마모토 칸스케였다면 어떤 행동을 취했을까? 역시 다른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목적(주군의 뜻을 따르고 유우히메를 살리는 것)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자신이 짊어지는 수 밖에는 없는 것 같다.

やっぱり今の自分には無理。このメンタルの弱さを克服しなきゃ!

아! 이 타이틀 이 포스팅에 쓰는게 아닌데…나중에 리바이벌(?) 한번 해야겠다.

6 Responses to “いざ、出陣じゃ!”

Comments Feed

  1. jaychoo Says:

    타이틀 리바이벌을 기다리겠습니다..ㅋㅋ

  2. nmind Says:

    ㅎㅎㅎ 기대해 주십시오:-)

  3. 박수정 Says:

    전화번호좀 주시겠어요? 이메일이나 비공개 덧글로 부탁드립니다.
    아마 9일밤에 더블트랙 아저씨들하고 함께 뵐 수 있을 듯 합니다.

  4. nmind Says:

    아앗! 저번에 f****@gmail쪽으로 보내드렸었는데 제대로 안 갔나보네요. 코멘트 정보에 남겨주신 메일 주소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더블트랙 아저씨들과 함께 오시는군요! 꼭 소풍날처럼 기다려지는군요:-) 9일날 저녁 시간 비워두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5. jaychoo Says:

    죄송합니다만 타이틀 MSN 제목으로 도용(?)좀 하겠습니다..ㅋㅋ
    용서해주세요..:-)

  6. nmind Says:

    ㅎㅎㅎ 괜찮습니다:-) 제가 특허낸 단어도 아닌데요 뭘.

    그런데 어디로 출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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