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もだち
몇일전 카타노의 부인 요우코짱이 임신했다는 소식을 켄시가 전해 주었다. 요-스케&미와 커플에 이어 우리 유우코, 그리고 카타노&요우코 커플까지 연달아 임신을 하였다.
같은 회사에서 부서는 달라도 같은 나이인지라 쉽게 친해졌고 3년 가깝게 부대끼며 함께 일해오며 더욱 친해 졌었는데 이렇게 비슷한 시기에 결혼과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걸 보면 역시 깊은 인연으로 묶여 있는 것 같다. 나, 카타노, 요-스케는 같은 나이의 동급생이고 유우코와 미와, 요우코짱도 같은 나이의 동급생, 거기다 얘들까지 같은 나이의 동급생!
다음주에 다들 모여서 밥이라도 한번 먹어야겠다:-)









2007-04-29 at 08:52:52
정말 친구들끼리는 뭔가 공통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요. ^^;
2007-04-29 at 17:00:45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