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A



panic사의 새로운 프로그램 “CODA“에 관한 뉴스가 여기저기서 들려와도 애써 애면하고 있었는데 pix님이 “Game Over“라는 자극적인 타이틀에 이제 뭐, 다른게 필요없을듯.
이라고 확정적인 코멘트까지 날려주시니 다운을 안 받고 못 배기겠더군. jacopast님도 덩달아 구입했다는 소문이 들린다.
일단 14일 평가판을 다운받아서 이것 저것 체크해보는데 이게 또 물건이다! 가벼우면서도 꼭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고 빠르고 사용하기 편한 직관적인 구성. 거기다 Mac용 프로그램 특유의 아름다운 유저 인터페이스! Adobe도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어.
마음이 많이 흔들리지만 그래도 남자답게(?) 14일 다 써보고 결정하자!
추가정보
- jay님에 따르면 remote상에서 열리지 않는 파일이 있다고 한다.
- 열리지 않는 파일의 정체는 skEdit에서 UTF-8로 저장시 UTF-8, no BOM으로 저장한 파일들.
떡 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CODA 깔짝거리다가 블로그 테마도 조금 수정.









2007-04-28 at 20:01:57
僕も会社で試用中。自分的にはまだちょっとかゆいところに手が届かない感じがします。全体的には好印象ですが。
2007-04-28 at 21:19:35
no BOM이 뭔가요? 전 skEdit은 써본 적이 없고, TextMate로 작업한 파일들이 Remote상에서 열리지가 않던데…. 가격이 비싸서 살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2007-04-28 at 22:10:15
kazuさん
確かにちょっとゆるいところもありますが、とにかく美しいですね。これからどんどん改善されていくんだろうし安いうち(?)に買おうかと思ってます。
피엡님
BOM은 Byte Order Mark의 약자로 Unicode의 바이트 단위 배치 순서를 담고 있습니다. BOM이 달려 있는 경우 Mac용 IE5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등의 문제가 있기도 하고 여러가지 에러가 많이 나서 가급적 BOM을 안 붙이고 저장하는 편인데 CODA에서는 remote상의 BOM이 안 붙은 문서를 못 불러들이는 에러가 있네요.
2007-04-29 at 00:02:12
이거 하나로 거의..-_-; 한동안 잠잠하더니 엄청난게 나왔군요.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시죠? ^^)
2007-04-29 at 17:00:06
정말 깔끔하고 멋진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특히 OS X라는 운영체제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고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더군요. 진지하게 구입을 검토중입니다.
요즘 눈코 뜰새없이 바쁜 날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jaychoo님도 잘 지내시죠?
2007-04-30 at 01:30:18
덩달아 얼른 등록하세요
2007-04-30 at 11:39:37
남자답게 14일 버텨볼려고 하는데(이제 12일!) 그 동안에 할인기간 안 끝나겠죠?
2007-04-30 at 12:59:06
사나이답게 일단 사고나서 써보는겁니다.
2007-04-30 at 13:42:24
헉, 정말…일단 사고 보는게 싸나이답긴 하군요!
2007-05-03 at 00:49:04
CODA아쉬운점이 UTF-8로 한글이 담겨있는 파일 저장시
다시 CODA로 못여는 황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
CODA에서도 UTF-8이 no BOM으로 저장되기때문이죠 -,.-
구입하려다가 파일들이 안열려서 지름신이 도망가버렸지요 @@;
2007-05-03 at 15:03:25
안녕하세요 fooleaf님. 반갑습니다:-)
오늘 확인해보니까 1.0.1로 업데이트가 되었더군요. UTF-8로 저장된 파일이 안 열리는 문제가 해결 된 것 같습니다:-) 지름신이 한발 더 가깝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2007-05-04 at 14:08:50
늦게나마 코다 CODA…
PANIC 사의 CODA 때문에 오늘 내내 실실 웃었다. 몇일전 미루어 오던 iTunes 7.1 로의 업데이트 후에도 이랬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애플 메니아가 되어가고 있다. 맥이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