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ざ、出陣じゃ!
2007-04-30 Monday Posted in Media | 6 Comments »

최근 매주 빼놓지 않고 보고 있는 풍림화산(風林火山). 새롭게 익히는 고전 일본어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흡인력있는 스토리와 강렬한 캐릭터들이 계속 빠져들게 만든다.
주인공인 야마모토 칸스케(山本勘助)라는 인물의 성격이 무엇보다 재미있는데 어제의 에피소드에서는 주군(다케다 신겐:武田信玄)을 보다 자애롭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모든 악명을 자신이 덮어 쓰는 장면이 나왔다. 그것도 자신이 호감을 가지고 있던 여인(유우히메:由布姫)에게 말이다.
오랜 낭인(浪人)생활에서 벗어나 이제 겨우 출세가도를 달리고 시작한 시점이라서 일까? 아니면 그만큼 자신을 발탁해준 주군을 존경하기 때문일까?
만약 자신이 야마모토 칸스케였다면 어떤 행동을 취했을까? 역시 다른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목적(주군의 뜻을 따르고 유우히메를 살리는 것)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자신이 짊어지는 수 밖에는 없는 것 같다.
やっぱり今の自分には無理。このメンタルの弱さを克服しなきゃ!
아! 이 타이틀 이 포스팅에 쓰는게 아닌데…나중에 리바이벌(?) 한번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