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카테고리 개설
2007-02-19 Monday Posted in Mobile | No Comments »
이번에 W52T를 구입한 기념으로 Mobile 카테고리를 개설하였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나름 정리해 볼려고 노력중.
모아놓고 보니 휴대 단말기에 대해서 생각보다 많이 포스팅을 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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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nd’s Life & Design, IT, Web Development
2007-02-19 Monday Posted in Mobile | No Comments »
이번에 W52T를 구입한 기념으로 Mobile 카테고리를 개설하였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나름 정리해 볼려고 노력중.
모아놓고 보니 휴대 단말기에 대해서 생각보다 많이 포스팅을 했었군!
2007-02-19 Monday Posted in Mobile | 8 Comments »

어제 유우코 함께 카와사키(川崎)역 앞의 요도바시 카메라(ヨドバシカメラ)에서 INFOBAR 이후 장장 3년만에 새로운 휴대폰을 새로 구입하였다.
처음에는 champlasonic님이 소개해주신 Nokia 705NK로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역시 통신회사를 바꾸기에는 Nokia 705NK의 매력만으로는 부족했나 보다..; 유우코도 전에 쓰던 휴대폰이 맛이 가기 시작해서 바꿔야해서 겸사겸사 둘이 함께 같은 모델을 구입하게 되었다. 유우코는 핑크색, 나는 보라색:-)
AU의 2007년 봄 모델중에서 가장 눈에 띄던게 TOSHIBA의 W52T와 CASIO의 W51C였다. CASIO의 휴대폰은 예전부터 UI설계나 사용성 면에서 개인적으로 높은 점수를 주고 있었는데 3인치 와이드 VGA(TFT 480×800픽셀)의 매력에 결국 TOSHIBA의 W52T로 결정을 하였다.
기본적으로 무시무시한 스펙을 가진 놈으로 다양한 기능에 3년간의 기술의 차이에 깜짝 놀랬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많이 써보고 거기에 대한 리포트를 정리 해 볼 생각이다.
과거 90일간 W52T를 포함하고 있는 모든 언어의 블로그 포스트
2007-02-19 Mon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No Comments »
2007-02-19 Monday Posted in Life | 2 Comments »

어제는 신쥬쿠(新宿)의 BALILax라는 인도네시아 레스토랑에서 카타노와 미쯔카와상의 결혼식 피로연이 다녀왔다. 오랫만에(아직 2주밖에 안 되었지만..;) 만난 미쯔에의 친구들은 변함없이 밝은 모습 그대로였다:-)
카타노는 나이도 같고 같은 부서에서 일한 적은 없었지만 여러모로 얽히고 설킨 인연이 많아서 처음 미쯔에에 입사했을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 무엇보다 예전 집 구할 때 보증인이 없어 고생하다가 카타노에게 어렵게 이야기를 꺼냈더니 바로 보증인이 되어 주었다. 일본에서 아무런 연고가 없는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잘 생활 할 수 있었던 건 주변의 따뜻한 마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좋은 사람들. 그때의 고마웠던 기억, 여러가지 추억들, 언제 보아도 어제 만나고 오늘 다시 만난 것 같은 느낌.
2시간의 피로연이 끝나고 다시 요-스케와 미와 부부, 야기짱, 오오시바상, 나루세상, 피에르, 니시즈카와 함께 새벽까지 그 동안 쌓인 이야기를 하느라 날이 가는 줄도 몰랐다. 나중에 유우코도 일 끝나고 합류해서 결국 집에 돌아온게 새벽 2시.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언제나 즐겁다:-)
카타노, 미쯔카와상 언제까지나 행복한 결혼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카타노도 이제 결혼도 하고 했으니 성깔 좀 죽이고 한 집안의 가장다운 의젓함을 갖추길 바란다. 다시 한번 결혼 축하한다:-)
2007-02-17 Satur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2 Comments »
하테나님이 말씀하시던 Hatena TV “Rimo”.
wii용 텔레비젼 방송이라는 컨셉으로 YouTube의 영상을 볼 수 있는 사이트. 다만 채널 구성이 Hatena의 오타쿠(?)적인 취향을 그대로 드러낸 것 같아서 조금 그렇다..; 채널 1번은 아이돌 뮤직 비디오 전문 채널. 2번은 개그프로(お笑い), 3번은 애니메이션, 4번은 애완동물. YouTube의 동영상을 사용하더라도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텐데 어떻게 해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솔직히 Hatena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 서비스는 하테나스러움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다. 일반 유저에게 다가서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그렇다고 하기엔 그렇게 큰 매력을 발견 할 수가 없군. 단지 Hatena Choice의 YouTube 동영상?!
YouTubeには、他社の著作権を侵害していると見られる映像が多くあり、Rimoでもそういった映像が表示されるが、同社は法的に問題はない、としている。
「YouTubeのポリシーに従って運営している。データ自体はこちらで持っていないし、キャプチャなどを行っているわけでもない」(蓑輪さん)。ただ、権利者からクレームがあった場合などは、対象の動画が表示されないようにする、といった対応を行うという。YouTube에는 타사의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보이는 영상이 많이 존재하고 Rimo에서도 그런 영상이 표시되지만 Hatena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YouTube의 폴리시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데이터 자체는 여기에 보존하고 있지 않고 캡쳐 등(어떠한 보존 행위도) 하고 있지 않다” (미노와 씨) 다만 (저작권) 권리자로부터의 클레임이 있을 경우 등에는 대상 동영상을 표시 하지 않도록 대응을 한다고 한다.
Hatena가 좀 더 많은 고민을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서비스에 대해서도 일반 사용자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