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내부 링크/ページ内移動リンク



2007/02 Archive for

07-02-27 오늘의 링크

2007-02-28 Wednes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2 Comments »

goo ラボ – ベータサービス&トライアルサービスを体験
NTT에서 운영중인 goo 랩에서 개발중인 서비스들.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많이 보인다.
携帯電話はWebコンテンツのあり方を変えるか?
휴대전화는 Web컨텐츠의 형식을 어떻게 바꾸는가? 일본에서 PC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유저가 18.6%(1585만명)인 것에 비해 휴대전화로 접속하는 유저가 22.5%(1921만명)이라고 한다. 더더군다나 최근에는 PC사이트(모바일용 사이트가 아닌)를 휴대전화로 접속 할 수 있는 환경이 점점 더 보급되고 있기에 기존 사이트의 제작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한 것 같다.
Logo Design History – Famous Logos A
로고 디자인의 역사!
Weblio|辞書<国語辞典・国語辞書・百科事典>
종합 백과사전! 온갖 종류의 사전을 한 사이트에 다 모아두었다.

오랫만에 지유카오카(自由が丘)

2007-02-26 Monday Posted in Life | 4 Comments »

징기스칸 요리

어제는 오랫만에 유우코와 함께 지유가오카(自由が丘)에 다녀왔다. 카와사키(川崎)로 이사 온 다음에는 거의 대부분 카와사키역으로 많이 다녔었는데 오랫만에 지유가오카를 들리니 역시 그 느낌이 다르다.

카와사키 역앞의 라조나(LAZONA)나 마루이(マルイ), 역앞 빌딩 등에 쇼핑타운이 전부 모여 있기에 편하게 쇼핑이 가능하지만 산책하는 느낌으로 여유있게 돌아보기에는 역시 지유가오카가 더 나은 것 같다. 같은 가게에 들어가도 역시 그 느낌이 전혀 틀리니 말이다. 그래서인지 오랫만에 들른 지유가오카가 더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 다지 살 건 없었지만 지유가오카 한 바퀴 돌면서 이것저것 보고 양말도 하나 사고 유우코 봄에 입을 가디건도 하나 사고 하니 어느덧 저녁시간. 예전에 지나가면서 본 오키나와(沖縄) 음식점 “Hai-Sai“에 꼭 한번 가 보고 싶어서 들렸는데 역시나 인기 가게! 예약이 꽉 차서 자리가 없단다..; 할 수 없이 “열풍 징기스칸 카르니친도우(熱風ジンギスカン カルニチン堂)“에 징기스칸 요리를 먹으러 갔는데 역시 변함없이 맛있다:-) 오히려 오키나와 요리보다는 징기스칸이 더 배도 부르고 양껏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오키나와 요리는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다.

07-02-25 오늘의 링크

2007-02-26 Mon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No Comments »

Lifelike | Stockholm Web Agency | Web 2.0 – Welcome
스웨덴의 웹 에이전시. 잔잔하게 퍼지는 느낌이 좋다.
The Collective Commercial Works of Drew Europeo
Drew Europeo씨의 포트폴리오 사이트. 멋진 일러스트레이션!

07-02-24 오늘의 링크

2007-02-25 Sun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No Comments »

DARAO
오오사카(大阪)의 Web제작회사 AID-DCC Inc.에 근무하는 Saqoosha씨의 작품. hatena의 Rimo보다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myFeedz – the social newspaper
Adobe Labs가 만든 Feed서비스. 관심 태그를 등록하면 태그와 관련된 feed만 보여주는 구조인 것 같은데 한국어나 일본어 태그는 입력도 안 되고 인식도 안 된다..; 움.

W52T의 대기화면

2007-02-24 Saturday Posted in Mobile | 9 Comments »

W52T의 대기화면

대기화면이라기 보다는 테스트탑에 가까운 구성인 것 같다. 다른 휴대폰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3년만에 휴대폰을 구입한거라 이런저런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일단 가장 위에 하얀색 배경에 검은 글씨(배경색은 변경이 가능하다. 글씨색은 배경색에 맞춰져 나온다)로 메인 뉴스가 흘러 나온다. AU의 공식 기능으로 요즘 나오는 다른 휴대폰에도 이 기능이 다 들어가 있다. 그 밑의 아이콘은 날씨를 나타내고 있다. 위젯과 비슷한 방식으로 클릭(방향키로 선택하고 OK를 누르면)하면 “AU 뉴스 플래시(AUニュースフラッシュ)” 페이지로 점프한다. 통신료와 이용료는 무료.

아래쪽에 있는 아이콘들은 프로그램 런쳐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바로가기 메뉴. 자주 쓰는 기능을 등록해 두어서 원클릭(?)으로 바로 접근 가능하다. 퀵 아이콘(자주거는 전화번호라던지 메일, URL, 데이터폴더)과 기능(휴대폰의 각종 기능)을 등록 할 수 있다.

가장 아래에 있는 아이콘들은 현재 휴대폰의 상태를 나타내는 아이콘들이다. 예를 들어 현재 매너모드에 알람, 간이 부재중 응답 등이 설정되어 있다.

지금까지의 AU 휴대폰의 UI는 근본적인 부분에서는 그렇게 큰 변화가 없지만 작은 부분들에서 조금이라도 더 사용하기 편한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바로가기 메뉴는 나처럼 휴대폰의 기능을 띄엄띄엄 사용하는 사람에게 꽤 편리하다:-) 그래도 현재의 UI체계에서 보다 근본적인 부분의 변화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내가 아니라 각 휴대폰 제조회사나 통신회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