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505

작년 11월 3일날 수선을 맡긴 리바이스 데님이 돌아왔다:-)
이번주 초에 UES의 점장에게서 수선이 다 끝났다는 연락이 와서 어제 다이칸야마(代官山)들려 바지를 받아왔다.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2개월반!)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잘 고쳐주었다. 앞으로 1,2년은 더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랫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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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3일날 수선을 맡긴 리바이스 데님이 돌아왔다:-)
이번주 초에 UES의 점장에게서 수선이 다 끝났다는 연락이 와서 어제 다이칸야마(代官山)들려 바지를 받아왔다.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2개월반!)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잘 고쳐주었다. 앞으로 1,2년은 더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랫만이야:-)
2007-01-21 at 23:45:23
나두 오늘 스키니진 첨 사봤어… 다들 왜 그렇게 혈액순환에 안 좋은 걸 입고 다녀… ㅠ ㅅ ㅠ)/ 근데두 늘어난다구 한치수 작은거 사야된대;;
2007-01-21 at 23:55:03
하하하 하긴 스키니진 혈액순환에 안 좋을 것 같더라 ^^; 몸에 꽉 끼여서 말이지.
2007-01-22 at 09:48:22
오랜 친구와의 조우 축하드립니다. :)
2007-01-22 at 13:02:26
감사합니다:-) 그런데 고친 부분 바로 밑 부분이 벌써 헤져서 찢어져 버렸습니다..ㅠ_ㅠ
2007-01-22 at 17:19:45
저도…505 장농속에 찾아보면….
2벌은 있을듯하네요.ㅎ
2007-01-22 at 19:52:08
505나 510이 가장 무난하고 입기도 편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