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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505

리바이스 505

작년 11월 3일날 수선을 맡긴 리바이스 데님이 돌아왔다:-)

이번주 초에 UES의 점장에게서 수선이 다 끝났다는 연락이 와서 어제 다이칸야마(代官山)들려 바지를 받아왔다.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2개월반!)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잘 고쳐주었다. 앞으로 1,2년은 더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리바이스 505

오랫만이야:-)

6 Responses to “돌아온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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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유유유- Says:

    나두 오늘 스키니진 첨 사봤어… 다들 왜 그렇게 혈액순환에 안 좋은 걸 입고 다녀… ㅠ ㅅ ㅠ)/ 근데두 늘어난다구 한치수 작은거 사야된대;;

  2. nmind Says:

    하하하 하긴 스키니진 혈액순환에 안 좋을 것 같더라 ^^; 몸에 꽉 끼여서 말이지.

  3. Lipio Says:

    오랜 친구와의 조우 축하드립니다. :)

  4. nmind Says:

    감사합니다:-) 그런데 고친 부분 바로 밑 부분이 벌써 헤져서 찢어져 버렸습니다..ㅠ_ㅠ

  5. soohaanii Says:

    저도…505 장농속에 찾아보면….
    2벌은 있을듯하네요.ㅎ

  6. nmind Says:

    505나 510이 가장 무난하고 입기도 편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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