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23 오늘의 링크
2006-12-24 Sun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No Comments »
- Internet Explorer and the CSS box model | 456 Berea Street
- 456 Berea Street의 IE 박스모델 총정리. 언제나 IE의 박스모델이 문제..;
- reppeteaux
- 독특한 분위기의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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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nd’s Life & Design, IT, Web Development
2006-12-24 Sun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No Comments »
2006-12-23 Saturday Posted in IT, Life | No Comments »
한국에서도 유명한 일본의 익명 게시판 2ch은 어둠(?)의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지만 가끔보면 순기능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DC인사이드도 그렇고 네이버 뉴스 게시판도 그렇지만 인터넷의 익명성(완전한 익명성은 아니지만)을 이용하여 본능을 그대로 드러내며 불평과 불만, 온갖 네이티브한 요소들로 가득하지만 그래도 가끔 익명 게시판이기에 가능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겉치레나 허의허례가 아닌 그야말로 사회적인 가면을 벗고 가슴과 가슴으로 부딪히는 커뮤니케이션.
오늘 쌍부라님의 포스트에서 “妻からの間違いメール (寝取られ体験談)“라는 2ch의 스레드를 정리해둔 페이지를 소개받아 읽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남편이 단신부임중에 불륜을 저지르고 있던 부인이 메일 어드레스를 잘 못 기입해서 정부에게 보내려던 메일을 남편에게 보내버리고 만다. 남편이 그때까지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부인의 불륜에 눈치를 채고 진행되는 이야기…예기치 못한 결말에 조금 당황하기도 하였지만 2ch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보고 있으면 가끔 가슴이 떨릴때가 있다. 전차남(電車男)도 전문 작가가 개입 되었지만(오타쿠의 판타지) 그래도 그안에서 그 스레드의 반응을 보이면 코멘트를 작성하던 사람들의 진심이 담겨 있었다.
역시 어떤 일이건 좋은 점이 있으면 안 좋은 점이 있고 안 좋은 점이 있으면 좋은 점도 있는 법.
2006-12-22 Fri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2 Comments »
2006-12-22 Friday Posted in Life | 9 Comments »

어제 토쿄역(東京駅) 앞에 있는 M・TOKYO라는 멋진 가게에서 몸은 연식(?)이 조금 오래되긴 하셨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20대인 noctiluca님, 마구로님(a.k.a Tuna), 하테나부장님, 그리고 하씩씩이님과 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가졌다.
역시 다들 한가닥씩 하시고 연륜이 있으신 분들이라 고레벨의 오야지개그를 펼치시는데 아직 어리고 세상물정 잘 모르는 나는 따라가기에도 급급했다. 역시 연륜이란 노력해서 되는게 아닌듯! 勉強になりました。特に部長のエロネタは感動でした!
IT전반에 걸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지만 한국남자가 네명다섯명이나 모여있으니 결국은 군대 이야기로..;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까지 갈뻔 했지만 noctiluca님의 군대에서 농구(!)한 이야기로 이날 자리가 막을 내렸다. 이렇게 가끔 한국분들 만나면 마음이 놓이고 여유가 생기는게 너무 좋다:-) 다음에 또 뵈요:-)
하씩씩이님
1년 스케쥴표 감사합니다:-)
참! 책 돌려드릴려고 가져갔었는데 깜빡하고 전해드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급하게 필요하시면 택배나 우편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락 주십시오.
2006-12-22 Fri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4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