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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 Archive for

06-11-21 오늘의 링크

2006-11-21 Tues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No Comments »

Communication Arts: Resources: 50 Essential Bookmarks
Design Community | Design Commentary | Advertising | Branding/Account Planning | Typography | User Experience | Industrial Design | Photography/Stock | Technology | Culture | Business |
Resources 에 관련된 50개의 필수 사이트. 오랫만에 k10k에 들어가 봤는데 하나도 안 변했구나:-) 그리운 느낌.
Snap
스냅샷(?)과 함께하는 새로운 검색엔진. 그런데 CSS 꺼버리면 스크롤도 안되는군…;
The World’s Highest Website – a CSS Experiment
세계 최고(最高)의 사이트! 무려 18.939킬로미터의 높이(?)를 자랑한다.
Plagger - Trac
Plagger
예전에 역(?) RSS를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그런 기능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벌써 나와있었다! Perl을 사용해서 구축하는 프로그램인것 같은데 Perl에 대해 전혀 아는 게 없으므로 설치는 패스..; 관심있는 사이트를 등록해두면 자동으로 데이타와 토픽을 수집해서 메일로 보내준다던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준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一足早く「Plagger」の便利さを実感してみよう을 참조. Six Apart Japan미야가와 타쯔히코(宮川達彦)씨가 개발하였다고 한다. 좀 더 다듬어서 일반인도 사용하기 쉬운 웹 서비스의 형태로 등장하기를 기대한다:-)
아! 자칫 잘못하면 펌블로그나 스팸로그 운영하는 사람들한테 엄청난 무기가 될 수도 있겠군!!
The user experience
빨빤님 블로그에서 보고. 음. 역시 크게 보고 넓게 보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

동문서답

2006-11-21 Tuesday Posted in Design, Life | 2 Comments »

Tuna님이 디자인을 공부하고자 하시는데 그 시작점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다. 참 어려운 질문이다(그 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Tuna님의 날카로운 질문은 항상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고민하게 만든다..;).

뜬금없지만 디자인을 공부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디자인을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아서 미치고 팔짝 뛸 정도로…잘려고 누워도 천장에 이미지들이 맴돌정도로…

그 다음은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을 이것 저것 찾아보고 그게 왜 좋은지 분석하고 안 좋으면 왜 안 좋은지 분석하고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그래도 성에 안 차면 관련된 책을 구해서 보고 조금 알 것 같으면 그 다음 자기가 디자인 해보고 또 자기가 디자인 한 것을 다시 분석해보고 좋은 점을 찾고 잘못된 점을 찾고..다시 만들어보고…

중요한 것은 좋아하고 즐길줄 알면 그걸로 자연히 공부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주의:부작용

토쿄 좀비와 풀 메탈 고쿠도

2006-11-21 Tuesday Posted in Movie | No Comments »

토쿄 좀비와 풀 메탈 고쿠도

토쿄 좀비(東京ゾンビ)와 풀 메탈 고쿠도(FULL METAL 極道, 혹은 FULL METAL YAKUZA). 두 영화 모두 B급 영화의 감수성으로 만들어진 영화이지만 토쿄 좀비는 아사노 타다노부(浅野忠信)와 아이카와 쇼우(哀川翔)라는 거물급 두 배우를 기용하고 나름 3D와 애니메이션까지 곁들여진 B급 감성으로 포장된 A급 영화이고 풀 메탈 고쿠도는 그야말로 저렴한 제작비와 종잡을 수 없는 줄거리와 등장인물, V시네마와 B급 SF영화가 결합된 그야말로 극악 퀄리티를 자랑하는 영화이다.

토쿄 좀비는 하나쿠마 유우사쿠(花くまゆうさく)라는 마이너 만화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아사노 타다노부와 아이카와 쇼우의 연기가 개연성 없는 스토리에 생명을 불어 넣고 있다. 어쩌면 팀 버튼의 영화와도 그 맥이 닿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지만 왠지 현실적인 느낌.

풀 메탈 고쿠도는 V시네마의 전통(?)을 이어 비장미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이고 있지만 토쿄 좀비보다 훨씬 만화같은 느낌. 만화라기 보다는 80년대를 풍미한 심형래감독의 우뢰매를 연상하게 한다. 복선이라고 느껴지는 장면이 실은 아무것도 아니었고(왜 그 장면을 넣었는지 이유를 알 수 없는..;) 결국은 등장인물 거의 대부분이 피를 뿜으며 죽는다.

영화적인 재미나 완성도는 토쿄 좀비쪽이 높지만 역시 애정이 가고 기억에 남는 건 풀 메탈 고쿠도인 건 왜일까? 풀 메탈 고쿠도의 미이케 타카시(三池崇史)의 연출작 리스트를 보면 그야말로 장인정신이 느껴진다.

드디어 부활

2006-11-20 Monday Posted in Blog | No Comments »

오늘 새벽 있었던 호스팅 서비스 회사의 DB업그레이드 때문에 있었던 사이트의 장애는 거의 해소가 된 것 같다.

문자코드가 안 맞았던 건지 자세하게는 알 수 없지만(서버나 DB에 관한 지식이 없는 관계로) 호스팅 서비스 회사의 웹마스터분의 이야기에 따르면 DB에 일본어와 한글이 동시에 쓰여있고 무언가 방식이 맞지 않아서(?)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일단 DB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다른 서버로 옮겨서 일단 사이트는 정상적으로 열렸지만 한동안 서버 주소가 바껴서 그랬는지 코멘트가 등록이 안되는 문제가 생겼지만 그것도 일단락 되어서 이제 정상화 되었다.

일단 문제가 생긴건 어쩔 수 없다고 하여도 호스팅 서비스 회사의 크레임에 대한 대처가 적절했는가에 의문이 있다. 장애를 발견한 시점에서 BBS와 메일을 통해 바로 연락을 했지만 어떤 피드백도 얻을 수 없었다. 물론 장애를 없애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고객의 문의에 대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대응을 해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국제전화를 해야만 하는 상황까지 만들어낸 것은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고 본다.

어쨌든 조금 비용은 더 들더라도 조금 더 안정적인 서비스로 옮기기로 하고 블로그를 통해 자문을 구한 결과 S.K.Lee님과 Lipio님이 Shared Shell등의 다양한 회사를 소개해 주셨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m(_ _)m). 그 중 정태영님이 운영중인 unfix.net이 여러모로 가장 든든한 서포트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unfix.net으로 호스팅 서비스를 옮기기로 결정하였다(태영님 잘 부탁드립니다).

문제가 안 생기는 게 가장 좋겠지만 문제가 생겼을때의 대처가 더 중요한 것 같다.

06-11-19 오늘의 링크

2006-11-19 Sun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No Comments »

kuler
Adobe Lab이 제공하고 있는 Color Scheme.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제공되던 Color Scheme중에 가장 직감적인 조작이 가능. 단 최신 버전의 플래시플레이어가 아니면 동작에 문제가 있다.
Altoids Ad: Curiously Strong - Adpunch
유머는 광고의 힘:-)
Jin
신진영님의 사이트. 순정만화풍의 그로데스크(?)에 죠죠의 기묘한 모험과 달리를 섞어논 것 같은 화풍.
Welcome to the Manchester235 website
색감이 인상적인 영국의 게임장(?) 소개 사이트.
Web Developer’s Handbook
Web디벨로퍼를 위한 종합 링크 사이트.
Build A Successful Site In 12 Months
1년안에 SEO 관점에서 성공적인 사이트를 만드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