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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 Archive for

무료로 드립니다:-)

2006-11-04 Saturday Posted in Life | 19 Comments »

이번달 23일날 키치죠우지(吉祥寺)에서 카와사키(川崎)로 이사를 가는데 처분해야할 물품이 있습니다. 리사이클샵에 가져다 주거나 야후!옥션에 팔아도 됩니다만 그것보다는 꼭 필요하신 분에게 드리고 싶습니다(토쿄 근방에 거주하고 계시는 유학생분 우선). 필요하신 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MITSUBISHI 21C-FK7(21인치 브라운관 텔레비젼)

MITSUBISHI 21C-FK7

2004년 12월에 구입한 미쯔비시의 21인치 브라운관 텔레비젼입니다(완전평면). 화질 선명하고 깨끗합니다. D-SUB단자도 갖추고 있어서 DVD등을 깨끗한 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유유유유 예약

National NC-BF30(내쇼날 3.0리터 전기포드)

National NC-BF30

2005년 1월에 구입한 National의 3.0리터들이 전기포드입니다.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깨끗합니다.

National MC-U36M(내쇼날 진공청소기)

National MC-U36M

이것 역시 2005년 1월에 구입한 National의 진공청소기입니다. 음이온 기능이 있고 싸이클론식(청소기용 종이봉투가 필요없는 모델)입니다. 누리님 예약

그 외

이외에도 무지루시(無印)의 座椅子싱글침대도 있습니다. 2년동안 사용해서 그다지 깨끗한 상태는 아닙니다만 혹시라도 필요한 분이 계시면 드리겠습니다. 아! 헤어드라이기도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말씀하세요(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2개나 있습니다).

예약된 물품

예약(?)된 물품으로는 무지루시의 접이식 테이블(이여형님), 미쯔비시의 전자오븐렌지(유유유유).

06-11-03 오늘의 링크

2006-11-03 Fri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4 Comments »

SuicideGirls > Suicide Girls SG Pin Up Girls - Tattooed Girls Goth Punk Emo Alt Girls
새로운 느낌의 SNS형 포르노 어덜트 사이트. 그런지풍의 디자인도 멋지고 사이트도 잘 만들어졌는데 과연 포르노 사이트? tour페이지를 보아도 이렇다할 감흥이 없는게..흠. 특히 Tatoo와 피어싱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모델을 보면 성적인 느낌보다는 행위예술같은 느낌이 드는게 사실.
The 35 Sexiest Designed Websites you’ve Forgotten, part 3 - PhilRenaud.com
Sexy한 디자인의 35 사이트, part3! part1part2도 놓치지 마시길:-)
Superfamous - Folkert Gorter
jfactory님 블로그에서 보고 오랫만에 들른 Superfamous. 역시 멋지구나!
YouTube - Cheoptics360 show Holographic Ads
놀라운 360도 홀로그래픽. SF영화속에서나 등장하던 홀로그래피가 현실 속에 등장하는 것도 그리 멀지 않았구나!

낡은 리바이스 데님

2006-11-03 Friday Posted in Fashion, Life | 3 Comments »

리바이스 데님

벌써 구입한지 5년이 넘어서 다 닳고 너덜너덜해진 데님을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입고 싶어서 저번주 데님을 샀던 UES에 수선을 맡겼다. 예의 그 점원이 견적을 뽑아줬는데 무려 5000엔!

적은 금액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던 데님이고 고치면 2, 3년은 더 입을 수 있다기에 고쳐달라고 부탁을 했다. 나름 장인정신이 옅보이는 사람이라(약간 아사노 타다노부랑 닮은 것 같기도…) 믿고 맡겼다.

낡은 리바이스 데님

무릅 부분은 완전히 갈데까지 가고 데님이 닳아서 얇아진 상태인지라 허벅지부터 무릅 아래까지 데님을 덧대서 누빈다고 한다. 포켓 부분도 완전 너덜너덜, 주머니부분도 다 떨어져 있어서 그것도 새걸로 갈아준다고 하고 뒤쪽 포켓은 새로 만들어서 붙여준다고 한다. 밖음질도 새로 해준다고 하니 정말 기대된다:-)

물건이라도 한번 정이 들면 쉽게 버릴 수가 없는 것 같다. 더더군다나 마음에 들었던 물건이라면 더더욱…
같은 공장에서 같은 공정으로 만들어진 똑같은 데님이 수백, 수천벌은 있겠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데님은 긴 시간을 함께 함으로써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데님이 되었기에 쉽사리(절대!?) 버릴 수가 없다. 라이너스의 담요같은 느낌일까?

나이를 먹어가면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쉽게 만날 수 없는 것도 하나의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9brand의 후로시키(Furoshiki)

2006-11-03 Friday Posted in Goods | 2 Comments »

오늘은 문화의 날이라 푹 자고 있는데 초인종 울리는 소리에 잠을 깼다. 현관문을 열어보니 집배원 아저씨가 두툼한 소포와 작은 봉투를 전해준다. 예전에 재발급 신청한 여권노트북 케이스가 도착했다:-)

9brand의 후로시키(Furoshiki)

케이스를 펼쳐보니 생각보다 사이즈가 꽤 크다. 사이즈 구분없이 다 담을 수 있다고 되어 있지만 아마도 15인치 iBook에 최적화 되어 있는 느낌이다. 그리고 역시 pix님 말씀처럼 풀고 묶는게 꽤 귀찮다..;;(역시 가방페티쉬의 권위자 pix님. 딱 보면 견적이 나오시는군요!)

그래도 오렌지와 노란색의 발란스도 좋고 재질감이나 쿠션도 좋아서 노트북 이동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만족:-)

06-11-02 오늘의 링크

2006-11-02 Thursday Posted in 오늘의 링크 | 2 Comments »

Spanning Sync
iCal과 Google Calendar를 연동시켜주는 프로그램. 사용법도 간단!
Google アプリ 独自ドメイン向け
Google 어플리케이션의 일본어 버전 독자 도메인 대상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Royalty Free Stock Photos at Fotolia.com
로열티프리 이미지를 1달러에 판매하는 이미지 판매 사이트. 놀랄만큼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도 꽤 높다!
The 25% MagicDonkey Solution
flickr에 올라와 있는 예술적인 사진들.
Dentsu Y&R
Dentsu Young & Rubicam, 그 이름만큼이나 젊은 감각(?)의 사이트. 아이디어가 재미있다.
クレライフ | NEW クレラップとキチントさんシリーズ
이제 대세는 동영상인가!? 쿠레하라는 사이트의 요리(주먹밥) 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