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呂上りにビール一杯
요즘 늘어난 즐거움 중의 하나는 목욕이다. 예전 혼자 살때는(불과 몇일전..;) 매일 샤워는 해도 욕조는 그다지 사용하지 않았었다. 욕조에 뜨거운 물 받는 것도 가스요금이나 수도요금 생각하면 매일 가능한 일도 아니고 혼자 쓰고 물 그대로 버리는 것도 아까운 일이라서 말이다.
하지만 이사를 하고 나서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욕조에 뜨거운 물이 가득하다(보일러가 욕조의 수량과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준다고 한다! 이런 제품이 있는 줄도 몰랐다..;). 집에 돌아와 저녁 먹고 텔레비젼 보면서 조금 쉬다가 자기 전에 샤워하고 욕조에 들어가면 그날 쌓인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고 마음이 차악 가라앉는 느낌도 최고!
그리고 목욕이 끝난 후에 냉장고에서 차가운 맥주를 꺼내 한잔 마시면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다. 점점 늘어가는 생활의 작은 행복들.









2006-11-27 at 17:22:23
おお!親父化ますます進行中!!
2006-11-27 at 21:55:23
いやいや、Tunaさんに比べると僕なんかまだまだなんですね。
2006-11-28 at 21:45:28
집을 옮기고 생활이 변하면서부터 글에서 진뜩거릴 정도로 행복이 묻어나네요^^ 부럽습니다.
2006-11-29 at 09:52:56
하하하 요즘이 딱 좋을때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환경도 마음에 들고 매일 생활이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