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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낡은 리바이스 데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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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mind's Life &#038; Design, IT, Web Developmen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08 23:18: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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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NmindPlus</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11/03/levis-denim/#comment-11158</link>
		<dc:creator>NmindPlus</dc:creator>
		<pubDate>Sun, 21 Jan 2007 03:32: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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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돌아온 505...&lt;/strong&gt;


작년 11월 3일날 수선을 맡긴 리바이스 데님이 돌아왔다:-)
이번주 초에 UES의 점장에게서 수선이 다 끝났다는 연락이 와서 어제 다이칸야마(代官山&lt;a href="http://www.nmindplus.com/2007/01/21/comeback505/" rel="nofollow"&gt; (more...)&lt;/a&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돌아온 505&#8230;</strong></p>
<p>작년 11월 3일날 수선을 맡긴 리바이스 데님이 돌아왔다:-)<br />
이번주 초에 UES의 점장에게서 수선이 다 끝났다는 연락이 와서 어제 다이칸야마(代官山<a href="http://www.nmindplus.com/2007/01/21/comeback505/" rel="nofollow"> (more&#823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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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nmind</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11/03/levis-denim/#comment-6200</link>
		<dc:creator>nmind</dc:creator>
		<pubDate>Sat, 04 Nov 2006 06:16: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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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miaan님:-)
저야 물론 잘 지내고 있답니다. miaan님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정말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한다는 건 그렇게 쉬운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꼭 물건이 아니라도...). 쉽사리 버리거나 포기 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집착인 것 처럼 느껴질때도 있지만 그래도 그렇게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miaan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miaan님:-)<br />
저야 물론 잘 지내고 있답니다. miaan님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p>
<p>정말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한다는 건 그렇게 쉬운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꼭 물건이 아니라도&#8230;). 쉽사리 버리거나 포기 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집착인 것 처럼 느껴질때도 있지만 그래도 그렇게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p>
<p>miaan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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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miaan</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11/03/levis-denim/#comment-6174</link>
		<dc:creator>miaan</dc:creator>
		<pubDate>Fri, 03 Nov 2006 23:02: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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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지내시나 해서 들러봤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

nmind님의 청바지 이야기와 비슷한 일화로, 며칠 전 제가 아주 아끼던 도자기로 된 재떨이가 테이블 위에서 낙하, 박살이 나 버렸습니다. 그날 오후 저는 회사를 조퇴한 뒤 담뱃재로 엉망이 된 방은 치우지도 않고 두 시간에 걸쳐 재떨이를 修復했어요. 가격으로 치면 얼마 되지 않는, 흔한 재떨이 하나였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물건'이라는 건 가격이나 희소 가치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금 생각케 되었었답니다.

슬슬 날이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떻게 지내시나 해서 들러봤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p>
<p>nmind님의 청바지 이야기와 비슷한 일화로, 며칠 전 제가 아주 아끼던 도자기로 된 재떨이가 테이블 위에서 낙하, 박살이 나 버렸습니다. 그날 오후 저는 회사를 조퇴한 뒤 담뱃재로 엉망이 된 방은 치우지도 않고 두 시간에 걸쳐 재떨이를 修復했어요. 가격으로 치면 얼마 되지 않는, 흔한 재떨이 하나였지만 그래도 &#8216;마음에 드는 물건&#8217;이라는 건 가격이나 희소 가치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금 생각케 되었었답니다.</p>
<p>슬슬 날이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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