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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Human Interface Guid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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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용의 소프트웨어가 큰 회사가 만든 것 뿐만 아니라 작은 회사, 개인이 만든 소프트웨어도 어쩌면 그렇게 깔끔하게 멋지게 디자인을 했나 했더니 Apple에서 이렇게 꼼꼼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었다.

OS뿐만 아니라 사이트에도 이러한 가이드라인이 꼭 필요한 것 같다. 규모가 작고 혼자서 모든 걸 처리하는 사이트라면야 별 문제가 될게 없겠지만 규모가 크고 작업하는 사람이 많을 경우 일관된 룩앤필을 위해서도 말이다.

얼마전 모 포탈사이트의 작업을 하였는데 발주서와 함께 가장 먼저 도착한게 바로 스타일 가이드 북이었다. 두께도 두께였지만 그안에 작고 세세한 부분까지 규정해논걸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었다. 스타일 가이드가 그렇게까지 꼼꼼하게 되어 있는 건 처음 보았지만 대규모 사이트를 일관되게 운영하기 위해서 그 정도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폰트, 칼라, 색상, 링크, 사이즈 등등 거의 모든 것이 그안에 기재되어 있어서 작업하기에는 조금 갑갑함을 느꼈지만 작업물이 완성된 다음에 보니 전혀 새로운 컨텐츠임에도 불구하고 역시 동일한 사이트의 컨텐츠라는 걸 바로 느낄 수 있었다.

그 사이트의 경우 디자인에 대해서만 엄격한 스타일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었지만 XHTML+CSS로 사이트를 제작하고 마크업과 CSS를 모듈화 시켜 스타일 가이드와 적절히 조합한다면 효율이 극대화 되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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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Responses to “Apple Human Interface Guidelines”

Comments Feed

  1. 만박 Says: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이야 그런데, 웹 프로젝트 스타일 가이드 들이대면서 “모든” 웹 브라우저에서 페이지의 각 요소가 픽셀 단위로 일치하게 보여야 완료라고 하면 어쩌죠?

  2. nmind Says: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만족시켜야 하는게 일이라 일단은 가능한 부분까지는 맞추고 있습니다. (모 포탈사이트의 경우) 엄격하게 만족시켜야 하는게 모던 브라우저에 한정되어 있고 레거시 브라우저의 경우에는 심각한 레이아웃의 붕괴가 없다면 괜찮습니다. 제대로 설계만 한다면 모던 브라우저의 경우에 그렇게 표시가 달라지거나 하지 않으니 아직까지 문제가 되었던 적은 없습니다.

    현실과 이상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저희같은 제작회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중의 하나는 고객의 요청을 만족시키야만 한다는 점입니다.

  3. 하씩씩이 Says:

    責任とって
    前ページ(346p)プリントアウトしたら上司に怒られたよ
    俺、クビかも・・・

    のは冗談でこんなしっかりしているガイドラインはうらやましいですね
    そこまで真面目じゃなくても仕事の上、こういうガイドラインがあれば
    すごく助かりますが、現状を言うと自分の場合、出力物の品質は
    その日の気分とコンディションでほぼ9割決まる(爆!)ようなもんです。
    早くシステム化したいですね。
    また、今期は上司の命令でうちのデザインセンタのファイルサーバを
    構築しないといけなくなりました。条件は悪いです。XP、98、2000、
    MacOSX、MacOS9の混在です・・・泣きたい・・・
    だれか経験のある方ノウハウを伝授してくだされ・・・ 

    また、旅に出ます。
    今回は長いかも・・・

  4. nmind Says:

    ははは。確かに普通の性格だったらこんなことはできないと思います。意志のアップル人ですね!

    で、今度はファイルサーバーですか!本当ビックリしますね!なんでもできちゃいますね。サーバーに関してはなんも知りませんのでなんともいえないです。すみません。maruさんだったら詳しいかもしれませんね。

  5. 하씩씩이 Says:

    そうか、maru様がいらっしゃいますね。

    maru様 助けて!!(コンサル費用の請求はnmind様に)

  6. nmind Says:

    ヽ(゜Д゜;)ノ

  7. 하씩씩이 Says:

    마크업과 CSS를 모듈화 ←具体的にはどういうやり方ですか?

  8. nmind Says:

    예를 들어 마크업 부분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을 파트로 나눠서 SNIPPET으로 만들거나 CSS를 파트별로 나눠서(레이아웃용 CSS, 타이포그래피용 CSS 등등) 활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마크업을 SNIPPET으로 만들어서 드림위버등의 편집 소프트에 등록 시켜두면 대규모 사이트의 경우에도 기본적으로 동일한 마크업이 가능하고 CSS를 파트를 나눠서 모듈화를 시키면 수정이나 갱신이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9. 하씩씩이 Says:

    ヽ(゜Д゜;)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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