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6년부터 1998년까지 사용되어진 애플로고 스티커.
맥북을 샀더니 직원 실수로 예전 로고 스티커가 들어가 있었던 듯…
은 아니고..;; 예전에 하씩씩이님이 선물해 주셨다:-) (하씩씩이님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Apple Forum에 이런 스레드가 섰길래 자랑 할려고 사진을 찍었다. 하하하
구글에서 Rainbow Apple logo로 검색해보니 이런 분도 계시는구나!
Posted on 2006-09-23 Saturday 18:21:23 by nmind
Trackback: http://www.nmindplus.com/2006/09/23/rainbow-apple/trackback/
2006-09-24 at 00:04:49
제 개인적으로는, 맥 제품들은 그 심플함이 바로 멋이기에, 위 링크의 분처럼 컬러플하게 꾸미는 건 별로… 그냥 나온 그대로 쓰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2006-09-24 at 00:05:31
그건 그렇고, 사용중이 맥북이 흰색이었군요? 전 지금까지 블랙일거라고만 생각해 왔는데.. 왜 그랬을까??
2006-09-24 at 01:54:59
제가 내뿜고 있는 프리미엄의 오오라 때문일까요? 하하하 :-)
죄송합니다..;;
2006-09-24 at 08:49:28
私の場合、白のシールを持っているノートパソコン(IBM ThinkPad X22)に貼ってました。
OSを98からRed Hat Linux 7.2に入れ替えて使ってまして、Winではなくなったので
その証としてそれを貼りました。もう3,4年前の話ですが
黒の本体に白のマックシールですから見た目からいいますとちょうど今のMacBook(ブラック)
そっくりです。今はハングルXPを入れInternet用としてかみさん専用になっています。
2006-09-24 at 13:16:21
ThinkPad X22も名品じゃないですか!リヌクスも自由に使えるってすごいです。僕もリヌクスとかUNIXとか自由に使えるといいなと思いますがあまり触れる機会がないですね、でもマックでUNIXも使えるし今度少し余裕ができたら勉強しようと思ってます。
それとも、ThinkPad X22が奥様専用になっているのも力の力学関係ですか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