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Love Word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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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 Japan을 이끌고 있는 otsukare씨가 개최한 We Love WordPress 캠페인.
아직까지 일본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설치형 블로그툴은 movabletype이지만 WordPress를 사용하는 블로그가 눈에 띄게 늘어가고 있다. WordPress Japan이 일본어 버전을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고(이 블로그도 일본어 버전 WordPress를 사용중) 무료이며 다양한 플러그인이 존재하는게 사용자의 증가를 불러오고 있다. 아직까지 기업체 등의 블로그 제작에 주로 사용되는 건 movabletype이지만 그 자리를 WordPress가 차지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한다.
I ♥ WordPress!
2006-09-05 at 13:47:08
앞면이 보고싶습니다…
흠. WP를 쓰고싶긴 하지만, 계정 문제라던가, 멀티 블로그 문제라던가 좀 복잡해서 줄곧 MT를 쓰고 있군요.
2006-09-05 at 13:52:37
으흠;; 전 저 부채를 갖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
2006-09-05 at 19:25:35
pix님
movabletype도 좋은 툴이긴 합니다만 전 WordPress가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이런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익숙해진 것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she님
죄송합니다. 가끔 Akismet 스팸 플러그인이 오작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에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제가 이쁘게 프린트해서 하나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006-09-05 at 23:04:35
전 부채 주인을.. 쿨럭.
2006-09-06 at 01:40:28
하하하…얼굴도 안보시고…괜찮으시겠어요?
그것보다 Google Adsence에 “일본 친구 펜팔 채팅 결혼”이 요즘 자주 뜨는군요. 참 시의적절(?)한 광고입니다. 지금 이 포스트에도..
아마도 jacopast님을 위한 광고가 아닌가 합니다:-)
2006-09-06 at 10:16:55
맞아요. 익숙하다는게 제일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저도 처음으로 시작한 블로그가 Wordpress인데 잠시 서비스형 블로그도 사용해 볼까 하고 사용했던게 이글루스, 그리고 한국의 유명한 테터툴즈.
헌데 결국엔 다시 Wordpress로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익숙하다는 거. 무서운거네요
솔직히 편하지 않나요? 선택의 즐거움이 있는 플러그인!
2006-09-06 at 12:16:38
뭐든 그런 것 같습니다. 익숙함만큼 편해지는거 겠죠. 하지만 너무 현실에 안주하면 그것도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때로운 새로운 도전도 필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