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랫만에 토쿄에 진도3의 지진이 있었다. 진원이 토쿄만으로 무척 가까운 거리라 그런지 보통 진도3과는 조금 달랐던 것 같다. 강하게 부딪히는 느낌이었다. 그래도 15층이 아니라 6층에 있어서 다행이었던 것 같다. 15층 정도 되면 한번 충격에 크게 흔들린 다음 몇십초간 계속 건물이 흔들리는게 정말 멀미가 날 정도이다.
이제는 지진에 조금 익숙해질 때도 된것도 같은데도 역시 무섭다.
Posted on 2006-08-31 Thursday 23:03:11 by nmind Trackback: http://www.nmindplus.com/2006/08/31/shindo3/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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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at 00:26:06
후후, 그 시간에 전 13층에 있었더랬죠. 저야 상관 없는데 한국에서 교육참석차 와 있는 두분의 한국분이 무척이나 놀라 하더라는..
2006-09-01 at 00:37:50
저희사무실은 10층이었어요. 첨에는 세로로 흔들리다가 곧 가로로 흔들리는데…
세로는 처음 경험했습니다. -_-;;
세로든 가로든, 역시 지진은 무섭군요.
수명이 10분은 줄은것 같습니다 ㅠ_ㅠ
2006-09-01 at 01:01:57
Tuna님
오홋! 13층이면 꽤 흔들렸을텐데 한국에서 오신 분들 많이 놀라셨겠네요. 그래도 한국에서는 좀처럼 할 수 없는 좋은 경험(?) 하셨네요.
kenn님
으…역시 지진 날때는 높은데보다는 낮은데가 더 나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살고 있는 곳도 2층입니다:-)
2006-09-01 at 09:13:14
2004년에 오사카에 진도4의 지진을 처음으로 벌써 3번째 느껴보는 지진이네요. 처음엔 마냥 신기해서 이런게 지진이구나 했는데…
솔직히 어제는 좀 겁이 나더군요. 동경에 대지진이 근몇년 사이에 올거라는 과학적인 예언때문인가?
2006-09-01 at 09:15:25
Tuna様
13階ならええじゃないか並みのスリルだったんじゃないですか?
現在、自分がいる会社のオフィスは今年6月に引越ししてきて1階なのでそれほどは感じませんでしたが、前まではぼろぼろに近い壊れかけた4階だったので必要以上に揺れた覚えがありますが・・・
まあ、ただで遊べるアトラクションだと思えばそれはそれで楽しいですけれど
2006-09-01 at 12:20:04
음..제가 제일 높군요..35층..^^;;
그런데, 제가 무딘것입니까..어째 그냥 흔들렸군..라고 ㅠ.ㅠ
그냥 좀 다른거라곤 위아래로 흔들리던(옆으로 흔들이 아니라)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것보다 방재훈련시에 계단으로 뛰어내려가던 기억이 되살아나 순간 아찔헀다라는..
2006-09-01 at 12:49:09
すいません。そのとき、らーめん(正確にはつけ麺)食ってました。
あまりの美味しさに、食うのに夢中で全く気づきませんでした。
(どんぶりがちょこっと揺れてたかも)
하씩씩이様
で、グルメブログの正式サービス開始日はいつですか?
プレスリリースして下さいませ。
2006-09-01 at 13:48:45
SHIBATA님
오오사카는 토쿄보다 지진이 많이 없나 보군요. 토쿄는 여기저기서 나는 지진의 영향을 많이 받더군요..;; 전에 니이가타(新潟)에 큰 지진 났을때도 꽤 흔들렸었구요. 토쿄에 대지진이 와도 아마 시오도메(汐留)의 빌딩군이 쯔나미를 막아줄 것 같습니다..;;
하씩씩이님
うーーー、僕はああいう乗り物がすごく苦手なんです。あんなの乗ったら死んじゃうかもしれません。前15階にいるとき震度3くらいの地震がありましたが、そのくらいではなかったですね。
やっぱり地震は怖いですぅ。
malion님
오옷! 35층이라면..malion님 대충 어느 빌딩에서 근무하시는지 짐작이 갑니다:-)
그건 그렇고 35층이라면 장난 아닐 것 같은데…방진설계가 잘 되어 있나 보군요. 35층에서 방재훈련..하하하..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noctiluca님
やっぱり大物は違いますね!
あのラーメン屋のサイトの店長(?)、職人のオーラが出まくっていますね。美味しそうなので今度御茶ノ水のほうにいったら食べに行きマース!
2006-09-01 at 21:48:58
noctiluca様
言い訳させてください。
実は今月に会社近辺(小平市)に引越しを目論んでまして
順調に進めましたが、結局最後の最後でパー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当然、引越しをすると住所が変わるためホスティング契約などは
引っ越した後にするつもりでいたんですが、それがまあそういうことに・・・
で、引越しをやめることを決めたのも今週なのでできれば早いうちに
着手します。(なんか長~い言い訳ですな・・・)
さて、今日はトレンド調査との名目で今日は外回り(?)の出張に行ってきました。
出張って言っても自分が行きたい所を回るんだからほぼ遊びですが
今日回ったところ
1.ikea(南船橋)←今月、横浜に新店舗を出店するんだそうです。
ものすご~く楽しかったです。正直ネズミランドより面白いです。(個人的に)
2.ソニービル
3.Apple Store Ginza
マックブックのマウスパッド部分を2音指でなぞるとMighty Mouseみたいにウィンドウ表示部をぐるぐる回せることを初めて知りました。不思議なことに1本、3本指では反応しないですね~ あ~買いて
4.紀伊国屋新宿南店
デザインの輪郭を買いに行ったんですが、ジュンク堂書店みたいに座ってじっくり読めないのでやめました。
また来週の月曜から水曜までは計画年休で休みますから今日含め6日間の休みです。8月に休んだばかりでまた休んで・・・ こんないいでしょうか
2006-09-01 at 22:25:23
괴물과 지진의 만남(?)이군요.
괴물보러 모두 모인신다니 부럽군요, 저는 가족과의 선약이 있어서 이번에도 여러분을 못 뵙겠군요-_-;;
우리회사는 선로옆 2층 건물이라 늘 진도2 이상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의 지진이라 등쪽이 서늘해지는 감각을 오래만에 느껴 보았습니다.
2006-09-02 at 00:24:12
난 그때 화장실에 있었지-ㅅ-)…
어제 우리학교 애들이 놀러왔는데, 나보고 이미지 관리 좀 하라 그러더라-ㅅ-)관리할게 있어야…;;
2006-09-02 at 01:15:21
하씩씩이님
僕もイケア行きたいですが、なかなか機会がないですね。うらやましいっす!横浜店ができたら行こうかなと思ってます。彼女の家からも近いですし:-)
하씩씩이님のグルメブログ、楽しみですね:-)
하테나님
역시 가족이 있으면 주말에 단독행동하기가 어렵죠. 그래도 부럽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만나뵙게 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유유유
이미지 관리!
하하하…이미지 관리가 뭐 중요하겠어. 있는 그대로가 좋지 않아? Got to be real!
2006-09-03 at 17:23:23
저희 회사도 일본분(?)들이 자주 오시는데 누군가 지진 가지고 농담을 했는데 받아들이는 분은 농담으로 여기시질 못하더군요. g.g
2006-09-03 at 18:37:32
일본에서는 지진이 특별(?)한 현상이 아니라 생활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가끔은 정말 큰 지진이 오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구요..;;
2006-09-05 at 14:59:33
전 카나가와켄이라서 진도 4였다지요. 아는 일본분은 고베지진을 직접 경험해서인지, 지진에 매우 예민하더군요. 베란다에는 항상 비상물품이 담긴 백이 걸려있고..
2006-09-05 at 19:30:07
카나가와켄에 사시는군요! 저도 어쩌면 카나가와켄으로 이사가게 될 것 같습니다. 신카와사키쪽으로…이사가면 종종 같이 놀아주세요:-)
그런데 정말 비상물품은 구비해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라쿠텐 포인트 더 쌓이면 하나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万が一、念のた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