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책을 구입하다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저런 선생님을 많이 만나게 된다. 새로운 자극을 주고 몰랐던 사실을 알려주고…공부를 하게 만들어 준다. 공자님도 세명이 함께 가면 그중에 한명은 배울점이 있다(三人行則必有我師)
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던가.
전부터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차일피일 미루던 공부를 이나래님과 빨빤님이 이런저런 자극을 주셔서 본격적으로 마음먹고 도전해 볼 생각이다.
해서 오늘 빨빤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아마존에서 책을 두권 주문하였다. 이제 번역작업도 슬슬 막바지에 접어들고…8월만 잘 버티면 9월부터는 조금 시간도 날 것 같으니 제대로 공부 좀 해야겠다.
오늘 구입한 책은 이 두권이다(참 제목이 긴 책들이다..;;).
- Webデザイナーのための情報アーキテクチャ入門 成功するサイト構築術(Information Architecture for Designers:Structuring Websites for Business Success), Peter Van Dijck
- ウェブ戦略としての「ユーザーエクスペリエンス」―5つの段階で考えるユーザー中心デザイン(The Elements of User Experience), Jesse James Garrett
이외에 혹시 정보설계, 유저경험, 인포메이션 아키텍쳐에 관해서 추천할 만한 책이 있으신 분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m(_ _)m
아래는 hooney님과 jason님, 빨빤님이 추천해 주신 목록.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나래님의 추천도서를 추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험디자인의 요소 - 성공하는 웹 사이트를 위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The Elements of User Experience : User-Centered Design for the Web), Jesse James Garrett
*헉! 지금보니 제가 위에 구입주문해논 두번째 책과 같은 책이네요! 일본어로는 “웹전략으로서의 “유저 익스페리언스”-5개의 단계로 생각한 유저 중심 디자인”이라는 더욱 긴 제목을 달고 있습니다. - 情報デザインソースブック, 情報デザインアソシエイツ
- ヒューメイン・インタフェース―人に優しいシステムへの新たな指針(The Humane Interface: New Directions for Designing Interactive Systems), Jef Raskin
- 誰のためのデザイン?―認知科学者のデザイン原論, Donald A. Norman
아마존 리뷰에 별이 4개반이군요! 이나래님의 추천사에 의하면how to서적은 아니지만 인터랙션 디자인에 대해서 공부를 한다면 먼저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라고 하시는군요:-)

2006-07-31 at 21:17:56
난 코멘트 하면 안되고? ;ㅁ;) 내 코멘인거 알고는 실망했지? ㅋㅋ
2006-07-31 at 21:19:52
両方とも持ってますので、お貸しすることもできましたがw
2006-07-31 at 22:56:04
저도 경험 디자인 요소 추천했어요~!! ㅎㅎ
2006-07-31 at 23:29:12
유유유유
해도 되지 왜 안되겠어:-) 언제나 코멘트 남겨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kazuさん
えっ!マジっすか!先ずkazuさんに聞けばよかったですね。でも久しぶりに本を買って少しワクワクしたし、kazuさんが持ってるならいい本に間違いないですね。これで勉強頑張り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hooney님
책 추천 감사합니다:-) 경험디자인의 요소 - 성공하는 웹 사이트를 위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The Elements of User Experience : User-Centered Design for the Web)..이쪽 관련 책들은 다들 제목이 길군요:-) 이번에 한국들어가면 꼭 사들고 와야 겠습니다.
그건그렇고 요즘 다음에서 인력충원을 많이 하는군요! 뭔가 큰 변화가 있을것 같은 느낌:-) 다음도 그렇고 네이버(네이버도 멋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더군요! 자세히는 모릅니다만…)도 그렇고 다들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 같아서 느낌이 좋습니다!
2006-08-01 at 09:03:33
IT쪽과는 거리가 먼 분야에 있는지라 추천할만한 책은 없습니다. ^^; 다만, 三人行則必有我師가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요즘처럼 정보과잉 사회가 되어서 ‘버리는 노하우’가 필요한 시대에서는 적당히 가려 만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오히려 intuition의 강화가 더 시의적절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best-first-search처럼 bounded rationality의 함정에 빠지면 안되겠죠. :)
2006-08-01 at 09:42:32
eiron님 좋은 코멘트 감사합니다:-)
역시 많이 보고 많이 느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자기자신 안에 기준을 가지고 분별력을 키워야겠죠. 어떤 것을 취하고 버릴 것인가 보다는 이건 왜 좋고 왜 나쁜지를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기 위해선 많이 보고 배울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06-08-01 at 10:17:05
제프 레스킨의 Human Interface 도 좋습니다. :)
2006-08-01 at 10:36:20
감사합니다. 빨빤님:-)
헉! 지금 아마존에서 찾아보니 절판된 상태이고…Yahoo! JAPAN 옥션에서 찾아보니 만엔부터 입찰을 받고 있군요-0-!!!
2006-08-01 at 11:03:02
아앗! 지금 찾아보니 다른 책이었군용! 제프 레스킨교수의 책은 humane Interface라는 제목이군요. 리스트에 추가합니다:-)
Human Interface Guidelines:The Apple Desktop Interface이라는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군요:-)
2006-08-01 at 12:19:18
Human Interface Guidelines:The Apple Desktop Interface
ですか?
何年か前、偶然通りかかった本屋に1冊だけ残ってたので迷わず
買いましたが、確かに読んでみて今は当たり前になっている
パソコンの操作方法、その哲学、思想・・・
当時としてはかなり先進的なことがかいてあります。
本当に買っておいてよかったと思える数少ない一冊ですね
2006-08-01 at 13:40:15
えー!「Human Interface Guidelines:The Apple Desktop Interface」を持ってますか?今ヤフオクで1万円で売れていますが…やはり良い本は価値がありますね。
僕も時間があるときに古本屋で探してみます!
2006-08-01 at 14:04:19
5万になるまでは売りません
2006-08-01 at 14:17:03
ははは
5万まで待っている間にきっと出版社から復刊されるんじゃないかなと思いますが…;;
2006-08-01 at 14:32:06
じゃ 私の方で日本語版と韓国語版を出します。
10年待ってください。
2006-08-01 at 18:52:03
待ってます(^-^)/
2006-08-01 at 20:45:20
책 읽고 감상 써 주셔요. 읽어 보게..
2006-08-01 at 20:50:19
옙! 오늘 발송했다고 연락이 왔으니 도착하면 읽고
리포트 제출포스팅 하겠습니다 m(_ _)m2006-08-02 at 11:43:59
옛날,옛적, 졸작을 할때 저희 학부는 졸작과 함께 졸작과 관련된 논문도 제출하라 했습니다. 그렇지만 작품에 너무너무 힘을 쏟은 나머지 논문은 거의 좀 긴 레포트 수준으로 엉망이 되버렸지만요.. 그 때 인포메이션 디자인, 경험 디자인 등의 개념을 접하고 흥미가 일어 혼자서 이것저것 책이며 논문이며 뒤져보았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수박 겉핥기식이었지만, 저도 공부해보고 싶네요~
2006-08-02 at 13:43:23
역시 gming님 디자인쪽 전공하셨군요! 사진이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책이 도착해서 공부 좀 할까 했더니…갑자기 이런저런 일들이 터져서 정신없이 바빠졌습니다. 여유라는 건 언제쯤 생길런지…ㅠ_ㅠ
책 다 읽고 독후감이라도 발표하겠습니다:-)
2006-08-03 at 17:54:04
D.A.ノーマンの「誰のためのデザイン?」も推薦します。how to 書籍ではありませんが
インタラクションデザインを学ぶものには、まずこの本からと進めたいですね。
2006-08-03 at 19:34:39
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やはり基本が大事なんです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