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윈도우즈를 사용하다가 애플의 OS X를 처음 사용하게 되었을때 가장 곤혹스러웠던(?) 부분이 런쳐 프로그램 항목이 없는 거였다. Dock에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전부 집어넣기에는 한정되어 있고…어플리케이션 폴더를 열어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 것도 꽤 귀찮은 일이었다. 해서 이런저런 런쳐 프로그램을 사용해봤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자주 쓰는건 Dock에 넣어두고 그외의 프로그램은 그때그때 Spotlight을 통해 검색해서 사용하고는 했는데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Todos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단축키(커멘드+옵션+컨트롤+T..누르기 어렵다..;;;)를 누르면 검은 바탕의 윈도우에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전부 표시된다. 프로그램의 실행은 클릭한번으로 OK. 화면을 보니 설치되어 있는지도 몰랐던 기본 프로그램까지 전부 표시된다(photoshop은 또 말썽을 일으켜서 전부 삭제했다.유니버설버전을 기다리는 수밖에..;;). 아직 그렇게 많이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상당히 편리한 것 같다.
서비스로 Mac OS X의 유용한 프로그램을 정리해둔 페이지
Essential Mac OS X Applications.
이런이런 여러분이 추천해주신 quicksilver정말 굉장한 프로그램이군요! 현석님이 알려주신 ilovja Wiki를 참고해서 조금 만져보니…마우스를 만질 일이 없어지는군요! 단순히 프로그램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파일의이동, 압축, 카피, iTunes의 조작 등등 굉장히 많은게 가능! 허허허… 익숙해지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굉장히 편리한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파일명이나 폴더명은 한국어나 일본어로 하지 않는게 좋겠군요).
전에는 그냥 자주 쓰는 어플들의 alias를 넣어둔 폴더를 독에다 넣어두고 썼었습니다. (클래식 시절의 버릇일까욤) 설치된 어플들이 너무 많아진 이후 (2001년에 시스템설치후 여지껏 업데이트로 버텨온 시스템이라 -_-) 퀵실버라는 놈을 씁니다. 아이콘 보고 고르기엔 뻘짓 어플들이 너무 많아서. ㅋ
퀵실버…많이 추천들 해주셔서 사용해 볼려고 했는데 저같은 초보 Mac사용자에게는 사용법이 너무 어렵더군요..;; 또 결정적으로 일본어입력(그다지 필요는 없을려나?)이 안되는 문제점이 있더군요(한자 변환을 시킬 수 없더군요). 저도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늘어나면 퀵실버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퀵실버~ 근데 가끔 입력기 오류가 나긴해요.
역시 퀵실버가 대세?!
어디 사용법 좀 제대로 설명된 페이지 없을까요? 한글이나…일본어로…;;
요기요~
오! 감사합니다:-)
집에 가서 퀵실버 설치한 다음에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 조금 읽어보니 역시 고급사용자의 툴이군요! (주소가 길어서 텍스트에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옛날에 피카드벨 에서 만든
런쳐 프로그램이 있었거든요 도스 시절 GUI로 구현되어 어플리케이션들을
바둑판 처럼 메인 화면에 배치해서 사용하던 프로그램이 있었거든요…
어른들이나 꼬마들 PC설치해 줄때면 항상 이 프로그램을
배치파일에 넣어 부팅시 실행되게 해주면 모두들 좋아라~ 했답니다. ^^
Todos도 한번 써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또 나 모르는 소리 한다 ㅋㅋ
정작 저는 런쳐를 사용하지 않지만… -_-;
예전에 아는 분과 로칼라이제이션 작업을 했던 런쳐가 하나 있습니다. Butler 프리웨어(도네이션)고요. 런쳐이외에도 여러가지 뻘짓을 도와주는 겁니다. 분명히 기억하기론 몇년전 로칼라이징땐 일본어를 지원이 되어 있어서 영어+일어 리소스를 함께 참조해가며 작업했으니… 지금도 일어 지원은 될거라 생각합니다. 참조해보시라는 차원에서… -_-;;
nmind様
マックにハマってますね~ もう、メインを完全にマックに替えましたか?
まあ、マックでも困ることは無いからそれはそれでいいかも知れませんが
この機会にトコトン初心に戻ってみ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
80年代の一世を風靡したMacintosh Classicはご存知ですよね?
使ってみませんか?なかなかいい味出してますよ
しかもOSはあの有名な漢字Talk7(爆!)
実は会社の備品だったものですが、もちろん滅却処分済みで
書類上存在しないものです。
他のものは処分する時、なんも迷いも無く捨てられるんですが、なぜか
これだけは愛着があって捨てられませんでした。が、今回オフィスの
引越しの際にいらないものは全部処分しろとの上司の命令で
今回こそ捨てざるを得ない状況になりました。
欲しい方がいるんであればただで差し上げますがいない場合は
即処分の運命ですね
あ~ かなすぃ
photoni님
도스 시절에 GUI로 구현되는 프로그램이 있었군요! 고등학교때 처음 486SX PC를 구입했었는데 거의 게임용이었습니다…; 삼국지에 푹 빠져서 삼국지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본격적으로 PC만지기 시작한건 군대 다녀온 다음이군요. 역시 인터넷이 PC에 재미를 붙이게 해준 것 같습니다:-)
Todos 그렇게 기능이 뛰어난 프로그램은 아닙니다만 컨셉이 재밌는 것 같아요. 설치된 프로그램 전부 뿌려논 화면도 그렇고 저같은 Mac초보에겐 유용한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유유유유
몰라도 상관없지만…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기:-)
요즘엔 MacBook에 푹 빠져서 유용한 프로그램이나 사용법이나 이것저것 찾아 헤매고 있음.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몰라:-)
하씩씩이님
Macintosh Classicですか!家がもう少し広かったらもらいたいですが…狭すぎて…残念ですね。誰かもらう人いないですかね。インテリアとしても役立つかもしれません。
で、MacBookの購入予定はまだですか?
そうですね。やっぱりもう少し落ち着いたら購入し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Universal版プログラムがもっと増えた時点に買っ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
例の仕事は順調ですか?もし困るこがありましたら連絡ください。
pix님
오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윈도우즈의 시작메뉴처럼 쫘~악 리스트가 뜨는 방식이군요! 집에 돌아가면 바로 설치해서 테스트해보겠습니다:-)
pix님 Mac용 프로그램 편집도 가능하세요? 역시 멋지시군요! 전 아직 Mac을 잘 몰라서 이것저것 헤매는 일이 많네요..; 언제나 유용한 조언, 감사합니다:-)
그게… 별거 아닙니다 -_-;
맥에서 TextEdit을 쓸줄 알게 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거죠 -_-;;;;;
겸손하시긴:-)
찌찌뽕! 하핫.
http://jely.egloos.com/2591581
pix님
Butler설치하였습니다:-) 완벽하게 전부 일본어화되어 있더군요. 윈도우즈의 “시작” 버튼과 같은 효과를 연출해주네요. 그 외에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 것 같은데 아직 전부 둘러보지는 못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추천해주셔 감사합니다.
jely님
요즘 영어권 블로그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더군요:-) 때로는 좋은 기능보다 심플함이 더 끌릴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난 マック라고 하면 맥도널드야;;
애플의 マック에도 관심을 한번 가져보는게 어때? iWorks를 이용하면 리포트도 멋지게 작성 가능하다구..윈도우즈랑은 품격이 달라:-)
이러니까 꼭 애플 판매사원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