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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The Day of Web Standar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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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mind's Life &#038; Design, IT, Web Developmen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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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NmindPlus</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07/16/the-day-of-web-standards/comment-page-1/#comment-2492</link>
		<dc:creator>NmindPlus</dc:creator>
		<pubDate>Wed, 16 Aug 2006 11:19: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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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quot;Web표준의 날&quot; 프레젠테이션 자료 공개...&lt;/strong&gt;

2006년 7월 15일 롯뽄기힐즈에서 열린 &quot;Web표준의 날(The Day of Web Standards)&quot; 행사의 강연자료(프레젠테이션 파일과 MP3파일)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공개하였다.
프레젠테이션 파일과 MP3...</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34;Web표준의 날&#34; 프레젠테이션 자료 공개&#8230;</strong></p>
<p>2006년 7월 15일 롯뽄기힐즈에서 열린 &#34;Web표준의 날(The Day of Web Standards)&#34; 행사의 강연자료(프레젠테이션 파일과 MP3파일)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공개하였다.<br />
프레젠테이션 파일과 MP3&#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nmind</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07/16/the-day-of-web-standards/comment-page-1/#comment-1636</link>
		<dc:creator>nmind</dc:creator>
		<pubDate>Tue, 18 Jul 2006 04:12: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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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미니미님&lt;/strong&gt;
그러게요. 한번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 행사에 조금 실망한 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Web표준이 전체 웹시장에 긍정적인 바람을 몰고 오리라 생각합니다. 조금 트렌드화해서 붐이 되는 경향이 조금 걱정이긴 합니다만 그 근본만큼은 다들 이해하리라고 생각합니다.

12시간은...조금 힘들더군요...드림위버 세션에서는 거의 자다시피 했습니다..;;

&lt;strong&gt;유유유유&lt;/strong&gt;
시험은 잘 봤어? 라틴어까지 배우는구나. 힘들더라도 지금 잘 배워놓으면 나중에 어디선가 꼭 쓸데가 있겠지:-) 시험 끝나면 집에서 푹 쉬어~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

&lt;strong&gt;빨빤님&lt;/strong&gt;
하하하. &quot;손님은 왕입니다!&quot;. 엔드유저라도 그렇게 이야기해주면 고맙죠.
그런 목소리가 커지면 클라이언트도 뭔가 느끼는 게 있을테고 말이죠. 어떤식으로든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길 바랄뿐입니다. 

가장 큰 권력을 가지고 있는 건 엔드유저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하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미니미님</strong><br />
그러게요. 한번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br />
솔직히 이번 행사에 조금 실망한 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Web표준이 전체 웹시장에 긍정적인 바람을 몰고 오리라 생각합니다. 조금 트렌드화해서 붐이 되는 경향이 조금 걱정이긴 합니다만 그 근본만큼은 다들 이해하리라고 생각합니다.</p>
<p>12시간은&#8230;조금 힘들더군요&#8230;드림위버 세션에서는 거의 자다시피 했습니다..;;</p>
<p><strong>유유유유</strong><br />
시험은 잘 봤어? 라틴어까지 배우는구나. 힘들더라도 지금 잘 배워놓으면 나중에 어디선가 꼭 쓸데가 있겠지:-) 시험 끝나면 집에서 푹 쉬어~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p>
<p><strong>빨빤님</strong><br />
하하하. &#8220;손님은 왕입니다!&#8221;. 엔드유저라도 그렇게 이야기해주면 고맙죠.<br />
그런 목소리가 커지면 클라이언트도 뭔가 느끼는 게 있을테고 말이죠. 어떤식으로든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길 바랄뿐입니다. </p>
<p>가장 큰 권력을 가지고 있는 건 엔드유저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하구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빨빤</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07/16/the-day-of-web-standards/comment-page-1/#comment-1635</link>
		<dc:creator>빨빤</dc:creator>
		<pubDate>Tue, 18 Jul 2006 02:54: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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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중에 하나는 웹표준이고 머고간에, 가장 중요한것은 실무자들이 더 떠들어줘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의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는 실무자들의 이야기는 전혀 들어가 있지 않아요. 경영진 혹은 기획자 vs 엔드유저의 대립각이라는거죠. 실무자들은 웹표준을 처음부터 따르도록 배웠지만, 실제로 적용시키다보면 표준에서 처리할 수 있는 부분에 한계가 있다고 알게 되거든요. 

웹판을 떠난지가 2년이 넘었습니다만, 사실은 미련이 많이 남을때가 있어요.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도 한국에서도 엔드유저들만 난리거든요. 자기네들이 요구한대로 만들어 줬더니만 이젠 또 웹표준 지키라고 난리치는 꼴이라니. 자기네들이 요구한대로 만들때는 그 기술과 그 기술의 variation 에 대한 표준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는데도 말이죠. 엔드유저는 언제나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는 하지 못한다는 속설이 웹표준과 Web2.0 에서 여실히 드러나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항상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중에 하나는 웹표준이고 머고간에, 가장 중요한것은 실무자들이 더 떠들어줘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의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는 실무자들의 이야기는 전혀 들어가 있지 않아요. 경영진 혹은 기획자 vs 엔드유저의 대립각이라는거죠. 실무자들은 웹표준을 처음부터 따르도록 배웠지만, 실제로 적용시키다보면 표준에서 처리할 수 있는 부분에 한계가 있다고 알게 되거든요. </p>
<p>웹판을 떠난지가 2년이 넘었습니다만, 사실은 미련이 많이 남을때가 있어요.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도 한국에서도 엔드유저들만 난리거든요. 자기네들이 요구한대로 만들어 줬더니만 이젠 또 웹표준 지키라고 난리치는 꼴이라니. 자기네들이 요구한대로 만들때는 그 기술과 그 기술의 variation 에 대한 표준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는데도 말이죠. 엔드유저는 언제나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는 하지 못한다는 속설이 웹표준과 Web2.0 에서 여실히 드러나죠.</p>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유유유유-</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07/16/the-day-of-web-standards/comment-page-1/#comment-1633</link>
		<dc:creator>유유유유-</dc:creator>
		<pubDate>Mon, 17 Jul 2006 22:59: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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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죠은 아침아침아침 -ㅅ-)/ 나 오늘 라틴어 시험이라 잠 한잠도 못잤다;;
시험! 시험! 흑흑흑흑흑. 라틴 내가 모에 홀려서 신청했지.. 교수도 참가하는데 의의를... 이라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죠은 아침아침아침 -ㅅ-)/ 나 오늘 라틴어 시험이라 잠 한잠도 못잤다;;<br />
시험! 시험! 흑흑흑흑흑. 라틴 내가 모에 홀려서 신청했지.. 교수도 참가하는데 의의를&#8230; 이라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미니미</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07/16/the-day-of-web-standards/comment-page-1/#comment-1624</link>
		<dc:creator>미니미</dc:creator>
		<pubDate>Mon, 17 Jul 2006 10:03: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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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행사에 참석하기 전에, nmind 님을 미리 뵙고 가려고 했는데... ^^;;
회사일이 늘 그렇죠...
암튼, 저도 아침부터 마지막까지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긴 했지만,
생각보단 약간 기대에 못미쳤다는...
너무 많이 바라고 가서 그랬을까요?
하지만, 이런 움직임은 분명 일본의 웹시장에 영향을 미치겠죠.
그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행사에 참석하기 전에, nmind 님을 미리 뵙고 가려고 했는데&#8230; ^^;;<br />
회사일이 늘 그렇죠&#8230;<br />
암튼, 저도 아침부터 마지막까지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긴 했지만,<br />
생각보단 약간 기대에 못미쳤다는&#8230;<br />
너무 많이 바라고 가서 그랬을까요?<br />
하지만, 이런 움직임은 분명 일본의 웹시장에 영향을 미치겠죠.<br />
그럼&#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nmind</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07/16/the-day-of-web-standards/comment-page-1/#comment-1612</link>
		<dc:creator>nmind</dc:creator>
		<pubDate>Sun, 16 Jul 2006 12:53: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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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하하..벌써 압박이...;; 
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진행이 조금 더디네요. 7월까지는 다 끝낼려고 했지만...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야죠.

모듈화도 그렇고 역시 내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이 만들어보고 노하우를 쌓는 것이겠죠.

이번 행사도 단숨에 개최된게 아니라 &lt;a href=&quot;http://cssnite.jp/&quot;&gt;CSS NITE&lt;/a&gt;라는 행사가 계속 진행되어 오면서 사람들의 반향을 모으고 그게 이렇게 큰 행사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런저런 발전적인 세미나가 많이 개최되었으면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하하..벌써 압박이&#8230;;;<br />
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진행이 조금 더디네요. 7월까지는 다 끝낼려고 했지만&#8230;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야죠.</p>
<p>모듈화도 그렇고 역시 내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이 만들어보고 노하우를 쌓는 것이겠죠.</p>
<p>이번 행사도 단숨에 개최된게 아니라 <a href="http://cssnite.jp/">CSS NITE</a>라는 행사가 계속 진행되어 오면서 사람들의 반향을 모으고 그게 이렇게 큰 행사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런저런 발전적인 세미나가 많이 개최되었으면 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hooney</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07/16/the-day-of-web-standards/comment-page-1/#comment-1608</link>
		<dc:creator>hooney</dc:creator>
		<pubDate>Sun, 16 Jul 2006 11:23: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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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일본의 웹표준의 날 행사에 관심이 많은 이유는, 이처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 꾸준히 자료가 남고, 정보가 공유되는 케이스를 전세계적으로 봐도 찾기 힘들기 때문이랍니다.

진정한 온라인 연동 세미나/강연이랄까요?

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행사가 진행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직 시간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일본의 웹표준의 날 행사에 관심이 많은 이유는, 이처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 꾸준히 자료가 남고, 정보가 공유되는 케이스를 전세계적으로 봐도 찾기 힘들기 때문이랍니다.</p>
<p>진정한 온라인 연동 세미나/강연이랄까요?</p>
<p>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행사가 진행될 수 있으면 좋을텐데&#8230; 아직 시간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 ㅎㅎ</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hooney</title>
		<link>http://www.nmindplus.com/2006/07/16/the-day-of-web-standards/comment-page-1/#comment-1607</link>
		<dc:creator>hooney</dc:creator>
		<pubDate>Sun, 16 Jul 2006 11:20:3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nmindplus.com/2006/07/16/the-day-of-web-standards/#comment-1607</guid>
		<description>수고하셨습니다. 토요일 종일 고생하셨겠네요. ㅎㅎ

XHTML, CSS 모듈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XML 자체가 모듈 기반이며, XHTML1.1부터 모듈 기반을 사용할 수 있게 됐죠. 물론 CSS도 각 디자인 요소(폰트/텍스트, 레이아웃, 컬러, 배경 등)을 모듈 기반으로 진행하는 게 보다 효율적인 코드 제작  및 재활용이 가능하죠.

다만 모듈화를 CMS툴이나 에디터 툴의 활용으로 연관짖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자칫 자본주의적 시선을 받을 수 있을테니깐요.

The Spry framework for Ajax의 경우, 해외 웹표준 전문가들로부터 불필요하고 잘못된 마크업을 생성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더군요. 실제 유용성도 모르겠다는 회의적인 시각의 글들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경험하셨네요. 앗 참. 웹표준 교과서는 언제 번역이 완료되나요?? 7월 중으로 알고 있었는데, 꼭 베타 테스터의 기회를~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고하셨습니다. 토요일 종일 고생하셨겠네요. ㅎㅎ</p>
<p>XHTML, CSS 모듈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XML 자체가 모듈 기반이며, XHTML1.1부터 모듈 기반을 사용할 수 있게 됐죠. 물론 CSS도 각 디자인 요소(폰트/텍스트, 레이아웃, 컬러, 배경 등)을 모듈 기반으로 진행하는 게 보다 효율적인 코드 제작  및 재활용이 가능하죠.</p>
<p>다만 모듈화를 CMS툴이나 에디터 툴의 활용으로 연관짖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자칫 자본주의적 시선을 받을 수 있을테니깐요.</p>
<p>The Spry framework for Ajax의 경우, 해외 웹표준 전문가들로부터 불필요하고 잘못된 마크업을 생성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더군요. 실제 유용성도 모르겠다는 회의적인 시각의 글들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p>
<p>좋은 경험하셨네요. 앗 참. 웹표준 교과서는 언제 번역이 완료되나요?? 7월 중으로 알고 있었는데, 꼭 베타 테스터의 기회를~ ㅎㅎ</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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