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tter*girls

Construction work 2
copyright©the bitter*girls

오후 급한 작업 끝나고 한숨 돌릴 무렵 회사의 T상이 한국어가 적혀있는 웹페이지를 프린트해서 가져왔다. 뭐라고 적혀있는지 궁금해 죽겠단다.

ilovesrl이라는 Canon EOS20D 사용자 커뮤니티였는데 그곳으로부터 T상의 블로그로 천명이상이 링크를 타고 들어왔다고 한다. 코멘트를 보니 디오라마(미니어쳐)인지 실제 사람인지 의견이 분분한 코멘트가 나열되어 있었다. 대충 해석해 주고 T상의 블로그 주소를 타이핑해서 들어가보니 헉!

깜짝 놀랄만큼 멋지고 쿨한 사진들이 펼쳐져 있었다. 평소에도 항상 카메라 들고 다니니기에 사진 정말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이런 사진을 찍고 있을 줄이야. T상이 바라보던 파인더 너머의 세상은 이런 빛이었구나. 멋지다!

예전 하씩씩이님이 소개해주신 本城直季씨의 스타일과도 비슷하지만 그보다 더 따뜻한 느낌이 난다(화면에 사람이 등장해서 일까?).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

17 responses to “the bitter*girls”

  1. pix

    디오라만 논쟁(?)이 일어날만한 묘한 느낌의 사진들이 참 많군요.

  2. Tuna

    정말! 멋지군요!! 저런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얼굴이 보고 싶은건 ..?

  3. Tuna

    정말 몰라서 그러는건데여, 저런 사진이 찍히는 건 카메라의 특성을 타는건가요? 아님, 찍는 기술인가요?

  4. Tuna

    으음… 허들이 높아서 제겐 무리군요. 그냥 지금 가지고 있는 디카로 만족을 하는수밖에..

  5. 박또

    음… 그분 좋은 카메라 (1:1 바디인 eos 5d ) 쓰시네요. ^^
    그래도 카메라 뿐 아닌 뭔가 다른 멋진 면이 보이는 블로그로군요.

  6. pix

    포토샵 실력(!)도 상당하신거 같지만, 사진설명에 나온 MFS를 아주 잘 활용하시는 분 같습니다. 역시 컴퓨터건, 소프트웨어건, 카메라건… 특성을 잘 파악하고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당할 수가 없습니다.

  7. 빨빤

    사진도 잘 찍고…잘 만드시네요. 부럽습니다.

  8. lipio

    아~ 좋은데요. 예전에도 이런 스타일의 사진을 본 거 같은데 여기서 또 보네요. 최대 개방과 포토샵 만으로 가능한 건지 저도 한 번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9. 하씩씩이

    実は自分も去年、真似してみたことはあるんですが、これはあくまでもphotoshopのレンズぼかしの力であって本物ではありません。でも、自分で撮った写真と少しの時間さえあれば誰でも作れてしますので遊びとしてはいいのではと思います。

  10. David

    nmind님덕에 멋진 블러그를 알게되는군요. 근데 제가 맘에 드는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은 유독 일본분들인지. :o)

  11. NmindPlus

    the bitter*girls 동영상 공개!…

    예전에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 樹音님이 드디어 사진이 아니라 Traffic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하였다! 사진에 비해서 미니어쳐(?) 효과가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색다른 느낌의 동영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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