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파티

한달에 한번 정도 회의실에서 미니파티가 열린다. 도미노피자 몇판과 과자, 하이네켄 캔맥주가 몇병. 바쁜 업무중에 잠깐이라도 숨통 트일 시간을 만들어 주려는 회사측의 배려이지만…이나마도 바빠서 참가 못 하는 사람이 부지기수. 나야 하늘이 두쪽이 나도 꼭 참석해서 피자 한쪽이라도 먹고 오지만 말이다.

미니 파티

그러고보면 우리회사 참 좋은 회사인 것 같다. 이제 슬슬 집에 가볼까나..

11 responses to “미니 파티”

  1. 유유유유-

    나둥!! =ㅂ=)!! 피자 왠지 혼자시켜먹기엔 많고 비싸서…
    옆집 벨 눌러서 “오늘 피자 안 먹을래요?” 하고 같이 먹는데 ㅎㅎ

  2. 이나래

    아- 보기만해도 배부릅니다.
    분위기도 좋아 보입니다. 좋은 환경에서
    일하시는 것 같네요.

    우리회사도 옛날에는 금요일은 피자 파티를 했었다는
    전설이….

    피자 먹고 싶다 OTL

  3. 하씩씩이

    나래 등장 (두둥!!)
    우선 사과의 말씀부터 약속했던 6월말의 모임은 씩씩이발등에 떨어진 불똥을 소각하느라 정신차려보니 7월 초순이였수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7월초엔 뭔진 잘 모르지만 니 일이 있데메? 그래서 이제나 저제나 하고 찬스를 엿보고 있던 참이였지 롱!!

    그래서 이번 3連休중 15일 토요일은 pixar展보러 六本木힐즈에 가니 저녁쯤에야 시간이 나고 하니깐 1번 토요일 저녁 (7시이후),2번 일요일,3번 월요일중 하루 시간내서 만나자
    장소는 中央線沿い로

    글고 nmind님도 괜찮으시면 같이 만나뵐까 하는데 위의 시간대로 시간 좀 있으신가요 가능하면 저포함해서 3명 한번 뭉쳐볼까 합니다만 저야 위에서 말한데로 토요일이외에는 언제든 비워 두겠습니다.
    그럼 연락 기다리죠 두분들

  4. 이나래

    nmind님, 씩씩이형

    롯폰기에서 만나실 꺼라면 롯폰기힐즈 옆에 “ 酒楽“이라는 한식음식점이 있는데 맛있어요.

    괜찬다면 저는 월요일 저녁 쯤 만날 수 있음 하는데 어떠신가요??

  5. 하씩씩이

    nmind様

    例の行事は無事終わりましたでしょうか?自分も予定通りヒルズに行ってきました。
    行ったついでに連絡でもしてみようかと思いましたが多分忙しいだろうと思いやめました。
    展示会の方は自分の想像をはるかに上回る面白い展示でした。お盆休みに家族を連れてもう一回見に行こうかなと画策しているところです。
    さて、月曜日に件ですが具体的な時間、場所をnmind様にお任せしてよろしいでしょうか?時間も時間ですが場所的にはこのblogで紹介いただいたところで実際おすすめな場所を体験してみたいですし・・・ お願いします。

    PS
    六本木ヒルズ入口のところのこの写真もひょっとしたら本城さんの作品集の掲載物かも・・・ (確かめたわけじゃないですが)

  6. 하씩씩이

    お決まりですね
    明日の夜7時、場所はとりあえず吉祥寺駅で、
    その時間帯にそこでうろつきますのでTelください。

    ナレもよろしく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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