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책을 구입하다
2006-07-31 Monday Posted in Book, Design, Life | 21 Comments »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저런 선생님을 많이 만나게 된다. 새로운 자극을 주고 몰랐던 사실을 알려주고…공부를 하게 만들어 준다. 공자님도 세명이 함께 가면 그중에 한명은 배울점이 있다(三人行則必有我師)
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던가.
전부터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차일피일 미루던 공부를 이나래님과 빨빤님이 이런저런 자극을 주셔서 본격적으로 마음먹고 도전해 볼 생각이다.
해서 오늘 빨빤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아마존에서 책을 두권 주문하였다. 이제 번역작업도 슬슬 막바지에 접어들고…8월만 잘 버티면 9월부터는 조금 시간도 날 것 같으니 제대로 공부 좀 해야겠다.
오늘 구입한 책은 이 두권이다(참 제목이 긴 책들이다..;;).
- Webデザイナーのための情報アーキテクチャ入門 成功するサイト構築術(Information Architecture for Designers:Structuring Websites for Business Success), Peter Van Dijck
- ウェブ戦略としての「ユーザーエクスペリエンス」―5つの段階で考えるユーザー中心デザイン(The Elements of User Experience), Jesse James Garrett
이외에 혹시 정보설계, 유저경험, 인포메이션 아키텍쳐에 관해서 추천할 만한 책이 있으신 분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m(_ _)m
아래는 hooney님과 jason님, 빨빤님이 추천해 주신 목록.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나래님의 추천도서를 추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험디자인의 요소 - 성공하는 웹 사이트를 위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The Elements of User Experience : User-Centered Design for the Web), Jesse James Garrett
*헉! 지금보니 제가 위에 구입주문해논 두번째 책과 같은 책이네요! 일본어로는 “웹전략으로서의 “유저 익스페리언스”-5개의 단계로 생각한 유저 중심 디자인”이라는 더욱 긴 제목을 달고 있습니다. - 情報デザインソースブック, 情報デザインアソシエイツ
- ヒューメイン・インタフェース―人に優しいシステムへの新たな指針(The Humane Interface: New Directions for Designing Interactive Systems), Jef Raskin
- 誰のためのデザイン?―認知科学者のデザイン原論, Donald A. Norman
아마존 리뷰에 별이 4개반이군요! 이나래님의 추천사에 의하면how to서적은 아니지만 인터랙션 디자인에 대해서 공부를 한다면 먼저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라고 하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