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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i’s 501®XX WW||

Levi's 501®XX WW||

리바이스제2차 세계대전 모델(1947년). 이른바 빈티지 진 복각판(replica)의 커스트마이징 모델로 로우 라이즈가 특징이다. 특히 힙라인에 주름이 자글자글 잡히는게 어찌나 귀엽던지…안경 사기전에 리바이스 매장에 들렸다면 안경 포기하고 이 데님 사버렸을지도..;;

1939年から1945年まで6年間続いた第二次世界大戦は、戦況の激化につれ衣料業界にも影響を及ぼした。アメリカ国内では厳しい物資統制が敷かれ、リーバイス®においても501®の簡素化を余儀なくされることとなった。対象となったのは金属部分や糸だったが、仕様変更は細部にまで渡った。
社名入りのボタンは廉価な月桂樹ボタンに取って代わり、クロッチリベットウォッチポケットのリベット、バックストラップは省略されてしまう。そればかりでなく、糸の節約のため、リーバイス®を象徴するアーキュエットステッチまでもが省略にせまられたが、リーバイス®はブランド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守るため、やむを得ずペンキステッチを採用し代用した。通常の501® XXとは明確に区別された歴史的背景をもつ貴重なモデル。

1939년부터 1945년까지 6년간 계속 된 제2차 세계대전은, 전황의 격화에 따라 의료 업계에도 영향을 미쳤다. 미국내에서는 물자통제가 실시되어 리바이스®도 501®의 간소화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대상이 된 것은 금속 부분이나 실이었지만, 사양 변경은 세부까지 이뤄졌다.
회사이름이 들어간 버튼은 염가의 월계수 버튼에 바뀌고, 크로티 리벳 워치 포켓의 리벳, 백 스트랩은 생략 된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실의 절약 때문에, 리바이스®를 상징하는 아큐엣트스텟치까지 생략을 강요당했지만, 리바이스®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키기 위해, 어쩔수 없이 페인트 스티치를 대신 채용하였다. 통상의 501® XX와는 명확하게 구별되는 역사적 배경을 가진 귀중한 모델.

역시 리바이스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강점은 그 긴 역사에 있는 것 같다. 때로는 그 Traditional이 발목을 잡기도 하지만…그 역사만큼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다.

4 Responses to “Levi’s 501®XX WW||”

Comments Feed

  1. malion Says:

    이건 또 얼마를 육박합니까?_ 전에 리바이스 매장갔다가, , 허걱 했습니다.
    신상품들은 3만엔대를 가볍게 넘어 가고 있어서, -_-” 일본 리바이스 디자인이 이곳 한정이라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가격은 정말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_-

  2. nmind Says:

    이것도 3만엔정도 하더군요..;; 요즘엔 리바이스도 일반제품과 빈티지 제품을 나눠서 판매하더라구요..제가 알기로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것 같은데 역시 눈이 가더군요.

  3. jaymyung Says:

    이런 리바이스는 일본에서만 나오는 건가요? 얼마 전에 하나 구했는데 라벨도 그렇고 생산도 일본에서 된 것 처럼 보였습니다. 읽을 수가 없다 보니.. ;; 여하튼 디자인 멋지네요.

  4. nmind Says:

    일본 내수전용 모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비싸니까 해외 수출까지는 잘 안하는 것 같더군요. 일본 국내에서 생산하는 모델은 오카야마(岡山:지명)쪽에서 만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카야마에서 리바이스뿐만 아니라 세계 유명 브랜드의 데님도 대행 제작한다고 하는데 가격이 장난 아니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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