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responses to “내가 생각하는 웹표준”

  1. 신현석

    웹표준은 타인에 대한 배려의 수단이 문서로 정리된 것에 불과하죠. 표준에 대한 기술적인 해석이나 경제적 논리 같은 것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것일 뿐이고 그 중심에는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려는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2. malion

    저같은 경우는, 처음 HTML태그 배우던 시절을 떠올리는데, 그때는 모 그리 쉬웠나요, 생소한 경험이였죠. ^^; 하다보니 익숙해지고 편법도 알게 되고, 늘어간거라,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딱 보고 알 수는 없으니, 많이 만들고 해보고 물어보고, 그러다보면 지금 코딩하는것에 문제없듯이 CSS도 그렇게 되리라, 믿는거지요,

  3. Beyond Web

    웹 표준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
    웹 표준과 호환성은 분명 현실적으로 상관계수 1의 함수는 아닙니다. 모든 웹 브라우저가 웹 표준을 모두 준수하는 것은 아니고 따라서 웹 표준만을 이용해 콘텐트를 만드는 것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브라우저 벤더와 콘텐트 제작가가 같이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지 이러니까 웹 표준 같은건 필요없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4. noctiluca

    nmind 님.

    오늘중으로 이 글을 확인해주실지 의문입니다만,
    내일 저녁약속 있으신가요?
    내일 18시쯤부터 Tuna님과 新宿근방에서,
    저녁식사를 겸해 시원~한 beer를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혹시라도 귀중한 시간 내어주실 수 있으시면,
    제게 메일주시겠습니까? ^^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5. tiiop

    오페라에서 오른쪽 메뉴가 내려앉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냈습니다. float 때문도, 잘못된 태그 사용도 아니었고요. line-height 때문이었습니다. CSS의 중복된 부분을 없애려다가 line-height까지 다 지워버렸었는데요. 오페라에서는 line-height가 없으면 안 되나 봅니다. 어쨌든 오페라에서도 레이아웃 깨지지 않네요. 하지만 이것 알아내려고 이것저것 만지다보니 수정할 것들이 많아졌다는 것. (-.-)a 웹표준이 어렵지 않지만, 브라우저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을 찾는 것은 너무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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