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nmind on 2006/06/13 Tuesday
오키나와(沖縄)에 출장간 유우코한테서 온 사진메일.
고기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농담처럼 나중에 돈 많이 벌면 “金牛”(별 생각없이 성이 김이라..;;)라고 야키니쿠야(焼肉屋:고기집) 차린다고 그랬는데 벌써 오키나와에 “金牛”가 영업중에 있다! 역시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군! 빨리 다른 브랜드를 생각해봐야겠다.
이번 주말엔 와인숙성 삼겹살에 도전! 레시피 모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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