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responses to “웹표준에 대한 오해”

  1. hooney

    아.. 시험기간이라 제 의견을 길게 쓸 순 없고, 간단하게 정리해볼께요. ㅜ.ㅜ

    1. 웹표준을 현재 웹1.0에 끼워 맞추기 위한 기술의 일부(예를 들어 코딩)로 이해하면 안됨.
    2. 웹표준을 미래 웹2.0에 나가기 위한 근본으로 이해해야 함.
    3. 오페라는 CSS ACID 테스트를 100% 통과한 최고의 CSS 호환 브라우저임.
    4. 국내는 물론이지만, 해외에서도 웹표준을 준수함으로써 얻는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는 사이트는 적음.

    5. 과연 나는 웹종사자가 될 수 있을지.. 몽상가로 끝날지 고민 중. ^^;

  2. 하 씩씩이

    ちょっと! 自分のようにNetFrontを使っている人もいますから~

  3. 이삼구

    답변 겸 해서 포스팅했습니다. 제가 봐도 너무 기네요.(후회후회~~)
    http://blog.repl.net/web/2006/06/css.html

  4. noctiluca

    안녕하십니까?
    Tuna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제맘대로 nmind님의 영역에 당도했습니다.
    너무너무 흥미로운 글들 잘 읽고 물러갑니다.
    허락해주신다면 종종 들러 애독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내일도, 멋진 하루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p.s. 저역시 동경에 거주하고 있사오며,
    mac user는 아닙니다. ^^

  5. 신현석

    버즈삼구님은 CSS문서에 나오는 presentation을 다른 용어와 혼동하고 계신 듯 합니다.

  6. noctiluca

    분야를 막론하고 항상 표준 – standard – 의
    정의에 대한 논의는 흥미롭습니다.^^
    더욱 열띤 논쟁을 두근거리며 기대하겠습니다.

  7. 일모리와 웹표준

    웹표준의 오해 토론 #2…

    제 이전글에 이어 버즈삼구님께서 긴 포스팅으로 덧글을 다시 남기셔서 짧은 덧글로는 힘들거 같네요. ^^;;
    (대한민국 토고를 이겼으니 프랑스도 잡기를 기원하며… 불가능 이겠지만서도. …

  8. 이삼구

    원래 흥분하면 얄미워지잖아요 ^^ 죄송합니다. 저도 약간 흥분 상태로 쓴 것 같아요.

    현석님, CSS에서 말하는 presentation에 대한 짦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찾아봐도 잘 모르겠어요 -_-ㅋ

    그리고, 템플릿은 스마티나 템플릿 언더바 등을 말했던 것이구요, screen, printer 등의 경우가 템플릿을 씁니다. 제가 작년 초에 CSS만으로 같지만 디자인만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요, 가능은 했었습니다.(가능만 했었네요, 디자이너한테 욕을 엄청 먹어서 그렇지요)

    아무튼 테이블 레이아웃이 디자이너한테 욕 안먹어서 편해서 그런가봐요. 정말 CSS만으로 디자인 된 코드를 보면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복잡했거든요. 직관적이지 않다라는 말은 그래서 나온 것이고…

    그리고, XHTML은 HTML보다 조금 엄격한 면이 있어서(익스플로러에서도 두가지 모드가 있죠) 혼용을 하게 되면 정말 이상하게 렌더링 되는데요, 포탈사이트에 들어가는 경우, 상단 탭은 그 회사에서 제공하게 되는데, 이 코드와 XHTML 코드가 또 맞지를 않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러저러해서 HTML에 테이블 레이아웃이 편하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근데 흥분은 왜 했을까 모르겠네요. 아무튼 축구 이겨서 좋습니다. ^^

  9. 이삼구

    제겐 CSS2.0+XHTML1.1을 지키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그래도 잘 하시는 분이 부럽기도 하네요.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불가능하다에서 하면 된다로…
    그런데 nmind 님의 코멘트를 보고 있으면 차분해 지는게 릴렉스해 지는 느낌이네요. ^^

  10. Jay G.'s weblogs

    Step by Step to Web Standards…

    이정환님의 정리와 일모리님, 이삼구님, 그리고 nmind님의 토론을 보고 내 생각을 몇자 적는다.

    최근 회자되는 웹 표준은 W3C의 HTML/XHTML, CSS 등 기술에 대한 명세와 더불어 WCAG 등 웹에서의 접근…

  11. 코나나

    웹디자이너입니다.
    테이블 코딩을 주로 하고 있는데,
    요즘 회사에서 XHTML+CSS 코딩을 원하고 있어서 자료를 찾다가 이곳까지 도착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한 열띤 토론이 있었군요.

    저도 경험해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만 복잡해지면 위치, 정렬 등의 문제 때문에 XHTML+CSS 쪽이 훨씬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듭니다.
    잘만 짜놓으면 XHTML+CSS 쪽이 수정하기 편하다고들 하시는데, 그 ‘잘 짜기’가 힘들다는 것이죠.

    제 입장에선 가시적인 테이블 코딩이 훨씬 빨리되고 편한데,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XHTML+CSS 쪽이 편하다고 하고…
    저희 회사에서도 곧 열띤 토론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

    토론에 앞서 많은 정보와 의견 잘 읽었습니다.
    웹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12. 리플넷 » Blog Archive » 웹 2.0시대를 여는 10가지 거대한 변화의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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