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월급날의 주말에는..

맛있는 거 먹어줘야한다. 유우코 일 끝나고 또 peppermint cafe에 갔다. 키치죠우지(吉祥寺)에도 맛있는 한국음식점이 있으면 좋으련만 아직까지 괜찮은 가게를 못 찾았다. 역시 신오오쿠보(新大久保)에 가야 제대로 된 한국음식을 먹을수 있으니…그냥 이렇게 동네에서 먹을려고 하면 야키니쿠(焼き肉)나 태국음식점에 가게된다. 가끔은 자극적인 음식도 좀 먹어야 힘도 나지.
어제는 월급날(25일)이 들어있는 주말이라 안 붐비는 가게가 없더군. 심지어 역까지 가는 길목에 있는 러브호텔도 크리스마스 이브에나 볼수있는 “Full”표시가 자랑스럽게(?) 빛나고 있고..일본 10년 불황도 끝났나보다.









2006-05-29 at 05:31:10
나도 맛있는거 넘넘 져아 >ㅁ
2006-05-29 at 05:33:43
내가 성의껏 쓴 코멘트가 환상적으로 다 잘려나갔는뎁 -ㅗ-)……
유락쵸역근처에 진짜 근사한데다가 굉장히 맛있고 별로 비싸지도 않는!
가게가 있는데 난중에 여자친구랑 둘이 가서 한번 먹어바 ♪
http://www.negishi.co.jp/copaintop.html
이미 알고 있으면 됐구..-ㅗ-)//
2006-05-29 at 11:48:04
아! 가본 적 있는 가게다 :-) 재작년인가? 우연히 들린적 있는데…역시 긴자에서 가까워서 그런지 분위기도 괜찮고 정말 쌌던 기억이 나. 다음에 긴자 갈일 있으면 또 한번 들려봐야지!
いい情報、サンキュー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