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이 비싸다고? 스페셜이니깐!
방일중인 Apple Computer의 간부 David Moody씨가 macBook 블랙모델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는 ITmedia의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뭐랄까…상술이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스페셜이라는 단어에 혹하는 이 마음.
드디어 macBook을 사왔다(화이트 모델로…). 점심시간에 밥도 굶어가며 니시신쥬쿠(西新宿)의 요도바시카메라까지 걸어가서 macBook과 추가 램 1기가, 마우스, 디스플레이 어댑터, 무선공유기 등등…
빨리 집에가서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고 싶은 이 마음. 오늘 오후 근무시간은 무척 길 것 같다.









2006-05-18 at 18:46:34
이것저것 테스트 하고 우리집으로 바로 보내죠 – ㅅ-)/ 냔햐햐햐햐 캬캬캬캭 ㅋ
2006-05-18 at 18:47:33
흔들리지마 -ㅅ- 블랙 상술이야. 내컴터도 스페셜이라더니 한개도 안 멋져.
2006-05-18 at 18:56:32
입양 축하합니다! 박스 뜯으며 느끼는 희열은 잊을 수 없죠.
2006-05-18 at 22:56:32
유유유유
マックでの初コメント!ふふふ~
jinoopan
어떻게 설정은 다 마쳤는데…맥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이 다음부터는 무얼 만져야 할지 모르겠네요…;; 내일 책이라도 한권 사서 읽어봐야 겠어요 :-) 박스 뜯는 순간 정말 감동이더군요.
2006-05-19 at 10:31:55
제가 Mac OS X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힘들었던게 프로그램의 추가/제거였습니다. 윈도우는 모든 프로그램이 전용 인스톨러를 통해서 설치가 되지만 맥의 경우는 인스톨러가 있는 프로그램은 매우 드물고 대부분 .dmg라는 이미지 파일에 들어 있을 뿐입니다. 이 .dmg파일을 열면 OS에 마운트 되고 이 안의 파일아이콘 – 실제적으로는 디렉토리인데 보이기는 그냥 하나의 파일 아이콘으로 보입니다. – 을 application 폴더에 드래그 하면 설치, application에서 trash로 드래그 하면 삭제됩니다. 너무 심플하죠! :)
2006-05-19 at 11:57:10
그러게요. 저도 어제 한거라고는 파이어폭스 다운받아서 설치(?)한거밖에 없는데…프로그램은 실행됐는데 어디에 설치되었는지 한참 찾았었습니다..;; 데스크톱에 놓여있던 파이어폭스 아이콘이 바로 파일디렉토리였군요!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
2006-05-21 at 13:50:26
맥 오에스는 쓰다보면 절로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유닉스 기반이 되고나서 조금은 복잡해졌다고 하지만 일단 파악하고 나면 어렵지 않더라구요. 부드럽게 멋지게 쓰세요!
2006-05-21 at 14:13:04
아직까지는 잘 몰라서 해메고 있지만 놀라운 속도로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쉽다는 이야기겠죠? 아마 너무 간단해서 역으로 조금 어렵게(?) 생각되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