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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Archive for

LUCKY STRIKE 캠페인팩

2006-04-17 Mon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LUCKY STRIKE

최근 출시된 LUCKY STRIKE 캠페인팩. 일본에서는 이런 캠페인을 많이 한다. 특히 팩키지가지고 특별판 내놓는 건 말보로가 잘 하는데 이번엔 LUCKY STRIKE에서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炭乃家 原宿

2006-04-17 Mon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炭乃家 原宿

오랫만에 유우코와 야키니쿠(불고기). 하라쥬쿠에서 쇼핑하고 나와 눈에 띈 야키니쿠 스미노야(炭乃家)에서 맛있는 갈비를 먹었다(숯불구이를 먹은건 정말 오래간만!). 값도 비싸고  상추나 나물, 김치도 다 따로 시켜야하지만…고기만큼은 정말 맛있었다. 그물망처럼 퍼진 기름살이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닌니쿠호일야키(마늘 호일 굽기?)도 정말 맛있었고…잘 먹었으니 일도 열심히 해야지 :-)

DIESEL TOKYO

2006-04-17 Mon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DIESEL TOKYO

原宿にあるアジア初のDIESEL FLAGSHIP STORE
デニムを見に行ったのにジャケットを買ってしまった。日本のブランドでは丈の長さが合うジャケットはなかなか見つけなかったが、DIESELのジャケットはちょうどいい感じだった。値段はそこそこ高めだったけど…気に入るものと出会うのもあまり少ないしね。

そういうことで買っちゃいました。来月も節約生活です。macBook買うために我慢したのも無駄でしたね。ひえ~

渋谷Flower Project:シブハナ

2006-04-16 Sun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시부야의 모야이상

오랫만에 찾은 시부야의 모야이상 앞에 꽃이 활짝 피어있다. 일본애니메이션(미야자키 하야오??)의 한 장면같기도 하고…조금은 릴랙스되는 기분. 시부야 Flower Project(渋谷Flower Project:シブハナ)의 작품. 작년 여름 한창 더울때 작업하는 걸 한번 본적이 있는데 그렇게 더운데도 기분 좋게 꽃을 심는것을 보고 나까지 기분이 좋아졌던 기억이 있다.

시부야 Flower Priject(시부하나)는 시부야의 거리를 꽃으로 장식하자는 자원봉사단체이다.

Web표준의 기회

2006-04-16 Sunday Posted in Blog, IT, Web Standards | 6 Comments »

키워드/소스[매체]

가끔 Google Analytics를 통해 로그를 확인해보면 재밌는 결과를 볼 수 있다. 작년 6월의 포스팅(네이버에 운영하던 블로그에서 이것도 올해 초에 백업한 포스트이지만…)에 언급한 “타케오키쿠치“가 사이트 방문 검색어 순위 4위에 올라와 있다. 구글에서 “타케오키쿠치“를 검색할 경우 본문중에 잠깐 언급했을뿐인데도 이 포스트가 가장 먼저 등장한다.

쇼핑몰이나 옥션 같은 경우 Web표준에 입각해 사이트를 구성할 경우 그 효과가 배가되는건 당연한 일이다. 검색어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할 수 있을테니까 말이다. 현재 국내 검색엔진의 점유율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아마 네이버가 독점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국내 사이트에 구글을 통한 접근은 미미하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SEO(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대책을 세운다면 지금이 바로 찬스이다! 지금 Web표준에 입각한 사이트를 만들어 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SEO대책이 되리라고 본다. 만일 구글이 한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야후의 점유율이 조금 더 올라가게 되어 네이버가 위협을 느끼게 되면 당연 네이버도 지금과 같은 검색결과 스타일에서 조금은 다른(구글식의 접근? 야후도 키워드등록에서 구글식의 검색결과로 바뀐것 처럼) 검색결과를 내놓게 될것이다(물론 어떻게 되어도 네이버 자체 컨텐츠를 가장 중요하게 노출시키겠지만…).

일본에서 기업들이 자체 사이트에 블로그를 많이 도입하고 있다. 그 이유는 검색엔진 노출을 위해서이다.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기사와 Web표준에 입각한 블로그는 구글 검색결과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게 된다. 어떻게해서든 사이트 방문 유저수를 늘리고 싶은 기업에게 블로그만큼 매력적인 툴은 없을 것이다. 물론 한국에서도 기업들이 홍보를 위해 네이버와 제휴를 통해 네이버블로그를 만들고는 있지만…결과적으로 노출되는 것은 네이버안에서 만이다(인터넷이 아니라 네이버넷인가?).

현재 국내 인터넷기업들도 web2.0이라는 트렌드를 타고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네이버가 API를 제공하고 다음이 미디어에 중점을 두고 야후가 미국본사의 양질의 서비스를 도입하고 네이트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하고 있다. 하지만 본질적인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는 느낌이다.
기본기가 없이 트렌드만을 쫓고있는 느낌. Web2.0이 붐이 된 것처럼 이제 곧 국내에도 Web표준의 중요성이, 인식이 지금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고 본다.

이런저런 아이디어와 기획이 머리속에서 춤을 추는데 현재 일본에 있는 처지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예전 이규형씨가 “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라고 구라치고 다닐때랑 비슷하게 횡설수설대고는 있지만…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은, 확신하고 있는 부분은…

지금이 바로 Web표준을 도입할 찬스이다.

SEO(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은 분은 일모리님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