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2006-04-27 Thursday Posted in Design, IT | 4 Comments »

네이버 블로그의 메인 네비게이션의 왼쪽 하단의 “tab_1l.gif”의 이미지 경로지정이 잘 못되어 현재 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IE에서 확인해도 왼쪽 하단의 라운드가 표현되지 않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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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nd’s Life & Design, IT, Web Development
2006-04-27 Thursday Posted in Design, IT | 4 Comments »

네이버 블로그의 메인 네비게이션의 왼쪽 하단의 “tab_1l.gif”의 이미지 경로지정이 잘 못되어 현재 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IE에서 확인해도 왼쪽 하단의 라운드가 표현되지 않고 있네요.
2006-04-26 Wednesday Posted in Design, IT, Mobile, Web Standards | 2 Comments »
修身齊家萬事成님의 Mobile VGA의 물결 포스트에 트랙백합니다(코멘트가 길어져서 작성이 안 되는군요).
제 휴대폰은 구형의 openwave mobile browser가 탑재되어 있습니다만 이걸로도 표준으로 제작된 사이트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디자인적인 요소는 거의 표시되지 않지만…컨텐츠를 읽고 확인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일본어 이외의 문자코드는 읽지 못합니다만..) 코멘트도 작성가능하고…다만 투고페이지의 경우 wordpress는 ajax때문에 투고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 것을 볼때 역시 표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물론 RSS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역시 먼저 표준에 입각한 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거의 인터넷을 이용하는 환경이 PC로 한정되어 있습니다만 앞으로 UMPC뿐만 아니라 (모바일 전용 사이트가 아니라 일반 웹 사이트를) 휴대폰으로 브라우징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일본에서는 이런 웹브라우저를 포함한 휴대폰이 벌써 꽤 출시되어 있기도 하구요..한국에서도 출시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만…) 한국의 인터넷환경도 빨리 이런 변화에 적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액세스빌리티의 확보는 다양한 기회의 확보라는 점을 (인터넷)기업들이 빨리 인식했으면 합니다.
2006-04-26 Wednesday Posted in IT, Web Standards | 10 Comments »

웹 액세스빌리티(접근성) 향상에 힘을 쏟고 있는 Infoaxia사가 Web Developer(firefox 플러그인)의 한국어버전을 만든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한국어 페이지까지 제작해놓고 배포하고 있는 줄은 미처 몰랐다. 아직 약간 어색한 한국어표현도 보이지만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들려보시길!(아래 링크된 페이지의 가장 아래 부분에 다운로드 링크가 있다. 참고로 web Developer의 최신버전은 1.0.2)
알고보니 이 회사 우리동네에 위치하고 있다! 우리집에서 걸어서 10분.
2006-04-26 Wednesday Posted in Blog | No Comments »
귀신 곡할 노릇! 조금 전에 작성한 이 포스트가 사라져서 재입력중(스팸코멘트 삭제하다가 원글까지 삭제한건가??)
몇일전부터 정말 미친듯이 스팸 코멘트가 달리기 시작했다. wordpress의 기본적인 스팸방지만으로는 이제 통하지 않는 모양이다. 끝자리만 한자리씩 틀린 IP로 기본 서너개씩 코멘트가 달리고 꼭 마지막 코멘트는 좋은 사이트 좋은 정보 고맙다. 북마크 해두고 즐겨찾겠다라고 협박까지…이 글 쓰는 순간에도 스팸 코멘트가 달리고 있다.
Hello there! Just want to say that I find your site enough interesting for me. Usefull information and all is good arranged. Thank you for your work. I will visit your site more ofter from now and I bookmarked it.
알고보니 Akismet플러그인을 활성화시켜두지 않은…내 잘못이었다.wordpress는 아무 잘못없음..
2006-04-23 Sunday Posted in Apple, Life | 6 Comments »

왜 iTunes를 구동시켰는지는 알 수 없지만(아마 넷서핑중에 iTunes에 관련된 포스팅을 읽은 것 같다;;) iTunes의 뮤직 스토어에 들어가보니 예전보다 곡도 많이 늘었고 볼거리도 많이 늘어난 것 같다. 한 곡에 150엔, 비디오클립은 300엔, 앨범은 대략 1,500엔정도 하는 것 같은데 검색도 잘되고 레이아웃도 장르별로 알기쉽게 잘 진열되어 있다. 앨범에는 실려있지 않은 iTunes 오리지널 곡도 있고…
신진 아티스트의 곡을 매주 한곡씩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코너가 있어서 한번 받아볼까 하고 클릭했더니 애플 어카운트를 만들지 않으면 다운로드 받을 수 없었다. 어카운트 만드는 거야 어려운 일 아니니 등록을 하는데…크레디트카드 번호를 입력해야만 했다. 크레디트카드 번호로 국가를 판단하는 것 같았다. 웹상에서(iTunes는 어플리케이션이지만..결국 itunes전용 웹브라우저로 봐야겠지) 개인 신용정보를 그다지 입력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애플이라는 브랜드가 주는 신뢰감에 크레디트카드 번호를 입력하고 어카운트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