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노미야키와 몽쟈

어제 일 끝나고 나루세상, 오오시바상, 야기짱, 나… 이렇게 네명이서 회사앞에 있는 오코노미야키(お好み焼き)가게에 가서 오코노미야키와 몽쟈(もんじゃ:사진)를 먹었다.가볍게 맥주도 한잔…
일본에 처음 왔을때는 오코노미야키나 몽쟈….별로 안 좋아했는데(오코노미야키는 소스가 느끼해서 싫어했고…몽쟈는 그 생김세가 술 먹고 토해논거랑 비슷해서리…) 일본생활에 익숙해지고 일본음식에도 익숙해지고 난 다음부터는 잘 먹게 되었다.태국음식이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데 태국음식도 처음에는 강한 향신료때문에 별로 안 좋아했는데…최근에는 그것도 잘 먹게 되었다.
나이가 들면 뭐든 먹게되는가 보다…그와 더불어 뱃살도 나오고…나오는 뱃살을 보면 조금은 어른이 되어가는가 보다라는 생각과 조금은 서글퍼지는게…참..
2차는 회사앞 타치노미야(立ち飲み屋:서서 마시는 술집.아저씨들이 퇴근길에 잠깐 들러 맥주 한잔 마시고 집에가는 가게)에 들러서 가볍게 맥주 한병씩 마시고 해산.
점점 아저씨가 되어가는 느낌.히에~~
昨日会社の同僚3人とお好み焼きともんじゃを食べにいった。西新宿のスクエアタワーの前にある店だったけど他のお好み焼き屋とちょっと違った感じ。もちろんビールも一杯。
初めて日本に来たときはお好み焼きともんじゃがあまり好きじゃなかったけど(お好み焼きはソースがあまり気に入らなかったしもんじゃは見た目でもうアウト…なんか酒飲んで吐いたものみたくてさ。)最近やっとよく食べれるようになった。タイ料理も最初はその強い香辛料で苦手だったけど最近それもよく食べれるようになった。
年をとるとなんでも食べれるようになるんだな。それに従って腹も出てくるし…大人ってちょぴり寂しいね。
2次会は立ち飲みやで軽くビール1杯。どんどんオヤジ化してます。ひえ~









2006-03-24 at 20:59:10
퇴근후 할게 맥주 마실 일 밖에 없으면 확실히 아저씨가 된겁니다 -_-;
2006-03-24 at 21:07:19
그러게요…일년만에 8Kg이나 쪘습니다…살이 쩌도 뱃살만 불어나는게…무섭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