失恋してもLOVING YOU!

장목수님 블로그에서 포스트를 보고 흥미가 생겨 드디어 오늘 할 일도 없고 해서 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만화같은 전개에 여고생들의 푸릇푸릇(?)한 모습이 즐거웠다.키보드 치는 얘랑 토모코, 뭔가 로맨스가 생기는 건 아닌가 했는데 분위기가 살짝 풍기고 슬쩍 넘어가데…다케나카 나오토는 변함없는 모습 보여주고…착하고 귀여운 영화였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둘…
「失恋してもLOVING YOU!(실연당해도LOVING YOU!) 」를 멋지게 부르던 그 형제.
압권이었다!
역시 東北なまり(토우호쿠사투리)는 알아듣기가 조금 힘들다..べ。









2006-03-19 at 20:17:17
역시 여고생입니다. ㅎㅎㅎ
2006-03-19 at 20:17:45
スウィングガールズ…
사투리가 이런 사투리가 없다. 잠시 위의 スウィングガールズ 트레일러를 보자. 마지막에 나오는 いぐねいぐね(이구네ー)가 들릴것이다. 영화를 보는데 정말 뜻을 알수가 없었다. 야…
2006-03-19 at 20:46:19
하하하 역시 젊다는 게…싱긋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
2006-03-20 at 08:27:06
여고생은 좋아요. 라고 밖에…. -ㅁ-;
반갑습니다. ^_^;
2006-03-20 at 12:15:00
pix님 반갑습니다.
역시 여고생…-ㅁ-;
2006-03-20 at 15:26:35
여고생은 희망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