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목수님 블로그에서 포스트를 보고 흥미가 생겨 드디어 오늘 할 일도 없고 해서 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만화같은 전개에 여고생들의 푸릇푸릇(?)한 모습이 즐거웠다.키보드 치는 얘랑 토모코, 뭔가 로맨스가 생기는 건 아닌가 했는데 분위기가 살짝 풍기고 슬쩍 넘어가데…다케나카 나오토는 변함없는 모습 보여주고…착하고 귀여운 영화였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둘…
「失恋してもLOVING YOU!(실연당해도LOVING YOU!) 」를 멋지게 부르던 그 형제.
압권이었다!
역시 東北なまり(토우호쿠사투리)는 알아듣기가 조금 힘들다..べ。
역시 여고생입니다. ㅎㅎㅎ
スウィングガールズ…
사투리가 이런 사투리가 없다. 잠시 위의 スウィングガールズ 트레일러를 보자. 마지막에 나오는 いぐねいぐね(이구네ー)가 들릴것이다. 영화를 보는데 정말 뜻을 알수가 없었다. 야…
하하하 역시 젊다는 게…싱긋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
여고생은 좋아요. 라고 밖에…. -ㅁ-;
반갑습니다. ^_^;
pix님 반갑습니다.
역시 여고생…-ㅁ-;
여고생은 희망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