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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冷え(はなびえ)

사전을 찾아보니 꽃샘추위를 일본어로 花冷え(하나비에)라고 한다.어제 토쿄에도 눈발이 흩날릴 정도로 갑자기 추워졌다.전날보다 기온이 10도이상 뚝 떨어져서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
조금은 관계없는 이야기이지만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술(日本酒:일본술,정종)이 가장 맛있는 온도에도 花冷え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었다..熱かん(아쯔캉)밖에 몰랐었는데 굉장히 세분화되어 있다.

  • 雪冷え(유키비에) 5℃近辺
  • 花冷え(하나비에) 10℃近辺
  • 涼冷え(스즈비에) 15℃近辺
  • 日向燗(히나타칸) 30℃近辺
  • 人肌燗(히토하다칸) 35℃近辺
  • ぬる燗(유루칸) 40℃近辺
  • 上燗(죠우칸) 45℃近辺
  • 熱燗(아쯔칸) 50℃近辺
  • 飛切燗(토비키리칸) 55℃以上

15℃~30℃までにはとくに名前がなく、すべて「ひや酒」という。(15℃~30℃까지는 특별히 이름이 없고 전부 “히야칸”이라고 한다.

見習い君の講義ノート

일본술은 지방별로 그 종류도 많고 맛도 전부 다르다.우리나라도 전통술을 잘 지켰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2 Responses to “花冷え(はなびえ)”

Comments Feed

  1. 장목수 Says:

    본래 잘 안걸리는 체질인데, 감기가 걸렸었죠.
    기온차가 좀 나도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2. nmind Says:

    그러게요.요즘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 걸리시 십상이더라구요.
    장목수님도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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