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ony님의 소개로 益子 貴寛(마시코 타카히로)님의 “Web標準の教科書“의 한국어판 번역작업을 하게 되었다. 김중태님의 “시맨틱웹“을 출판한 디지털미디어리서치의 조광현대표님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는데 시간적으로는 촉박하지만 느낌도 좋고 순조로운 작업이 될 것같다.(되었으면 한다.)
아직 일본어 실력도 많이 부족하지만 기술서적이고 현재 업무상 사용하는 단어가 많아서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 않지만 607페이지에 이르는 두께가 조금은 부담스럽다.하지만 정말 한번 해보고 싶은 일이고 좋아하는 일이라 열심히 한번 해 보련다.
아마존에서 리뷰를 읽어보니 일본내에서도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또 저자가 우리회사의 키다치(木達)상의 대학교 후배로 키다치상에게 이야기했더니 “Web標準の教科書“를 선물해 주었다. 저자 사인이 들어간 걸로!!
“Web標準”とは、Web上で標準的に利用される技術の総称です。Webサイトをより多様な環境に対応させ、誰にでもアクセスできるようにするには、この概念が必要不可欠だといえるでしょう。
具体的には、XHTMLやCSSを使用して構造と表現を分離する、クロスブラウザなデザインを実現する、アクセシビリティに関するガイドラインを順守するなどが求められますが、それには、サイト制作や運用を根底から見直すことが必要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
では、Web標準に準拠することのメリットは何でしょう?
環境を問わず誰でもアクセスしやすくなることはもちろん、XHTML+CSSをうまく組み合わせればムダなソースをダイエットすることができます。また、サイトの構造を明確にすることで、SEOの面でもアクセスアップにつながります。 構造的に正しいWebサイトを制作することは、閲覧者と制作者の両者にさまざまなメリットをもたらしてくれるのです。
メディアとしてのWebサイトが生活のさまざまな場面で活用されている現在、サイト制作者は利用者のブラウザの種類や回線速度、身体的状況など、さまざまな要素について配慮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本書でWeb標準を導入して、一歩先行くWebサイトを実現してください。
“Web표준”은 웹상에서 표준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기술을 총칭합니다.웹사이트를 보다 다양한 환경에 대응시키고, 누구든지 액세스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 개념이 필요불가결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구체적으로, XHTM과 CSS를 사용하여 구조와 표현을 분리하는 것, 크로스 브라우저의 디자인을 실현하는 것, 액세스빌리티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것등이 요구되어지지만, 그것에는, 사이트제작과 운용을 뿌리 깊은 곳에서 부터 달리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웹표준을 따름으로서 생기는 메리트는 무엇일까요?
환경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접근하기 편하게 되는 것은 물론, XHTML+CSS를 잘 구성함으로서 불필요한 소스를 없애는 것이 가능합니다.또,사이트의 구조를 명확하게 함으로서 SEO의 면에서도 접근성이 향상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구조적으로 바른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것은, 개발자와 제작자에게 많은 메리트를 줍니다.
미디어로서의 웹사이트가 생활의 많은 장면에서 활용되어지는 현재, 사이트제작자와 이용자의 브라우저의 종류와 회선속도, 신체적상황등등, 다양한 요소에 관하여 배려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 책으로 웹표준을 도입하여, 한발 앞선 웹사이트를 실현하여 주십시오.
出版社/著者からの内容紹介(출판사/저자로부터의 내용소개)
소개해주신 hoony님과 좋은 기회를 주신 조광현대표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열심히 해서 좋은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