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 강박관념?!
2006-02-12 Sunday Posted in Web Standards | 6 Comments »

회사에서 일하면서 기본적으로는 IE에서 테스트를 하지만…꼭 파이어폭스에서 확인을 한다.여러 플러그인이 좀 더 깔끔한 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Web Developer의 도움도 많이 받고 있지만 무엇보다 이 HTML VALIDATOR (based on Tidy)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W3C의 VALIDATOR 테스트페이지에 접속하지 않고도 브라우저의 오른쪽 구석에 표시되는 저 체크 마크만으로도 페이지에 에러가 있는 지 없는 지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게 다시 직업병 비스무리하게 되서 서핑하면서 보는 모든 페이지에 저 마크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겨버렸다.일종의 강박관념이라고 해야할지…노이로제라고 해야할 지…에러가 백몇개씩 나오는 페이지는 그려러니 하지만…조금만 수정하면 될 페이지를 보면 입이 근질근질…손이 근질근질하다고 해야할까?코멘트라도 남기고 싶어지고…
이 강박관념을 어찌하면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