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ニー滝谷(토니 타키타니)

映画より小説に近い映画。
憂鬱な声の西島秀俊のナレーションとグレーの画像。
村上春樹の小説のイメージってこんなに重たくてグレーで憂鬱な感じだったのかな。小奇麗なキチンのインテリアや懐かしい(ノスタルジアな?)感じはすごくよかったけれど、いい映画だと思うけれど、村上春樹の小説のイメージとはちょっと違う感じだった。まぁ、これは小説と違う別の作品なんだが、もうちょっと明るかったらどうだったのかなと思った。
すごくクールでいい映画なんだけどね。
영화보다는 소설에 가까운 영화.
우울한 목소리의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나레이션과 그레이의 화상.
무라카미하루키의 소설속 이미지가 그렇게까지 무겁고 그레이의 우울한 느낌이었었나?깔끔한 부엌의 인테리어와 그리운(노스텔지어?)느낌은 굉장히 좋았지만….좋은 영화라고 생각하지만…무라카미하루키 소설의 이미지와 조금은 다른 느낌이었다.어차피 소설과는 또 다른 작품이지만서도…조금 더 밝았더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한다.
굉장히 쿨하고 좋은 영화이지만 말이다.








